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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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해외여행) 갈 때 필요한 물품 / 준비물
1. 노트북 노트북은 한국에서 사는게 훨씬 저렴하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각종 쿠폰 + 카드 할인 신공으로 구매하면 싱가포르 가전제품 박람회 마지막날 떨이가격보다도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전원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계신데 싱가포르용 돼지코를 쓰거나 인터넷에서 3천원 정도로 어댑타에서 플러그로 가는 선만 구입하면 간단하다. "영국 노트북 케이블" 이런 것으로 검색하면 나왔던 듯 싶다. 2. 스마트폰 특히 해외에서 스마트폰은 필수다. 스마트폰 하나로 컴퓨터 / 전화기 / 전자사전 / mp3 / 카메라 / 녹음기 / 070전화기 등등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새 나오는 스마트폰은 컨트리언락이 되어 있으므로 그냥 가져와서 심카드만 꽂아서 쓰면 된다. 출시된지 몇년 된 스마트폰이라면 컨트리락 여부
![['13 TOKYO] ⓕ 아사쿠사, 5년전과 달라진 점을 발견!](https://img.zoomtrend.com/2013/04/21/e0041802_5172bdb3e432d.jpg)
['13 TOKYO] ⓕ 아사쿠사, 5년전과 달라진 점을 발견!
실질적으로 이번 도쿄에서의 첫 행선지가 아사쿠사죠? 우에노공원이야~ 호텔옆이니까요. 제대로 된 첫 코스는 아사쿠사 였습니다. 우에노에서 가깝기도 했고, 같이간 일행이 일본이 처음이라.. 뭔가 일본색을 보여줄 만한 곳을 찾다보니.. 아사쿠사가 제격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토요일 오전의 아사쿠사는 역시나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센소지로 가는데 길에도 사람이 많네요~ ▲ 요건 건물이 예쁘길래 가는길레 찍어 봤어요~ 카미나리몬을 지나 나카미세도리쪽으로 들어오는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이번에 갔었던 2013년 4월 사진이고요~ 그 밑에 있는 두번째 사진은 2008년 6월 사진인데요! 달라진 점이 바로 보이시나요? 바로 지붕이 사라졌다는 건데요. 사실 이건 11년 1월달에 갔을때

세 여자의 즐거운 해외여행!
홍대, 서울역 방향을 갈 땐 항상 김포공항에서 공항철도를 탄다. 거기서는 언제나 한국을 방문하거나 떠나는 외국인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지난주 토요일. 중국어스터디 갈 때 지하철에서 찍은 것이다. 중국계 여자 3명이서 저렇게 똑같이 여행가방을 준비해서 한국으로 여행을 온 것이다. 오전 8시경에 한국지하철을 탈 정도면 아마 새벽부터 준비해서 출발했을 것이다.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 긴장이 풀렸는지, 세 명 모두 폭풍잠을 자고 있었다. 나도 나름 해외여행을 많이 갔었는데, 지금까지도 아쉬운 건 친한 친구들과 저렇게 여행을 가 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저렇게 친구(저 사진속 세 명이 친구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렇게 가방 깔맞춤 한 걸 보면 친한 사이인걸로...)끼리 해외여행을 하면 정말 즐거울 것 같다. 사실

풍요로웠던 허니문!
푸켓 르네상스 리조트로 허니문을 다녀왔습니다.천국에서 지상으로 내려오는 방법이 비행기구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행복하고 풍요로운 여행이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프라이빗하고도 자연에 가까운 인테리어에요. 방에 붙어 있는 풀이에요.크진 않지만 더위를 식히면서 책을 보기 딱 좋아요. 풀에 들어가서 찍은 사진이에요.대부분 나무로 구성되어 있어서 오히려 운치 있고 좋았어요. 독서 삼매경에 빠지신 남편님. 모든 룸에는 일리커피머신이 있고 캠슐 3개가 제공되요.이렇게 일회용 컵도 함께 있고요. 커피쟁이인 저에게는 무척 행복한 일이었죠.물론 조식에서 모닝 커피도 무료고, 푸켓에도 스타벅스가 있긴 하지만 :-) 룸은 모든 면에서 상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