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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도쿄 디즈니랜드!

[도쿄 여행]도쿄 디즈니랜드!

どこ|2013년 6월 28일

미호와 작년부터 계획했던 함께 디즈니랜드 가기. 드디어 실현되었다. (벌써 한 달전) 이날도 역시 평일+날씨는 흐렸지만 사람 많았으므로 실패. 비 안오는 날 간다고 디즈니랜드 달력을 보고 정한 날임에도 비는 내리고야 말았다. 앞선 포스팅에서 말했던것처럼 디즈니랜드는 어린 아이들을 타겟으로 만든 그야말로 랜드다. 그래서 어트랙션도 그렇게 무섭지 않은(그래도 나에겐 무서움) 느낌이다. 디즈니랜드도 디즈니씨도 언제나 애픝터 파이브 티켓으로 가서 밝을 때의 느낌이 항상 궁금했었는데 미호랑 갔던 이 날은 모처럼 아침부터 출묘! 역에서 내리고 깜놀. 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많음. 이 깜놀은 한달 뒤 비오는 날 디즈니씨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언게 되는데.. 저 앞에서 사진 찍으려면 줄서서 기다려야 함. 이

[도쿄 여행]도쿄 디즈니씨 나머지 사진들

[도쿄 여행]도쿄 디즈니씨 나머지 사진들

どこ|2013년 6월 27일

디즈니랜드가 꿈과 환상의 나라라면 씨는 무슨 나라? 씨는 성인을 타겟으로 만든 데이트 코스처럼 보인다. 랜드보다 조금 낭만적이고 로맨틱하다. 그리고 어트랙션도 좀 무섭다..(;;) 아직 디즈니 씨를 가보지 못했거나 앞으로 갈 사람들을 위해서 이런 분위기 입니다. 하고 소개하고 싶은 사진 몇 장 투척ㅋ 날씨 좋은 날은 곤돌라 타면 노 젓는 사람이 노래도 불러주고 그렇단다. 나는 갈때마다 비가 와서 패스. 모노레일을 타고 인디아나 존스로 출바알~ 여기가 입구였어.베니스의 풍경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함. 그래서 간혹 들리는 음악이 돌아오라 쏘렌토로와 같은 이탈리아 가곡(맞나?)같은 것들. 비데오마레 쿠완테 벨로같은.. 여기는 알라딘 동네. 이 쪽으로 가면 카레를 파는데 유원지 음식 치고 나쁘지

[도쿄 여행] 도쿄 디즈니 씨 토이스토리 매니아

[도쿄 여행] 도쿄 디즈니 씨 토이스토리 매니아

どこ|2013년 6월 27일

한달차이로 도쿄 디즈니랜드와 디즈니 씨에 방문. 이번년도로써 디즈니랜드는 개장 30주년을 맞았다. 그런데 이번엔 그거랑 크게 상관없는 디즈니 씨 포스팅. 6월 중순이 생일인 남편을 위해 어린이 같이 디즈니 씨 다녀옴. 디즈니씨는 갈때마다 비가 내린다. (유감)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어트랙션은 토이스토리 매니아였다. 평소라면 평균 2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탈 수 있는 어트랙션이지만 우리가 간날은 평일+비=1시간 대기로 운좋게 탔다.(?) 어트랙션은 스릴감이나 재미도도 중요하지만 디즈니 리조트에 갈때마다 느끼는건 감동적이고 조금은(조금만) 존경스러울만큼 디테일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걸 디자인이라고 해야하나. 특히 토이스토리 매니아는 생긴지 오래 되지 않았다는 점도 한 몫하겠지만 실내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