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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29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https://img.zoomtrend.com/2018/07/02/c0027467_5b396abc777b0.jp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29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플레이: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포션 폭발+확장, 뉴 헤이븐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전 주에 이어 연속으로 참석했습니다. 이번주는 그동안 제가 구매했던 오거나이저를 사용해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물론 게임 성적은...ㅠㅠ; 1.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Great Western Trail, 2016)정말 오랜만에 그웨트를 플레이 했습니다. 얼마 전에 개인 보드 오거나이저를 구매했기에 꼭 한 번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거금을 들어 해외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ㅎㅎ;;;게임에 심취해서 사진 찍는것을 잊어먹어 세팅 사진 한 장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게임도 엄청난 점수차로 3등. 그것도 파페포포님께서 막턴에서 착각을 하지 않으셨다면 2점 차로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22 (에볼루션, 도크무스)](https://img.zoomtrend.com/2018/06/23/c0027467_5b2e0b1b9bc15.jp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22 (에볼루션, 도크무스)
플레이: 더 마인드, 엘리펀-타스티코, 에볼루션, 도크무스, 푸에르토 리코 신판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2주만에 참석했습니다. 1주는 레지스탕스, 1주는 김포모임, 이런 식으로 참석하고 있는데 일정이 꼬이는 바람에 전주에는 일산모임도 김포모임도 참석하지 못했네요. 술 먹는다 그러면 만사형통인데 왜 보드게임 한다 그러면 반응이 안 좋은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 1. 더 마인드 (The Mind)2018년 SDJ 수상 후보작 중 하나인 더 마인드(The Mind)라는 게임을 '더 게임'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더 마인드는 1부터 100까지 각 1장씩의 카드와 게임보드, 그리고 마커 3개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이미 많은 분들이 비슷한 구성의 게임으로 플레이를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08 (러시안 레일로드,저먼 레일로드)](https://img.zoomtrend.com/2018/06/13/c0027467_5b207cf2a4814.jp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08 (러시안 레일로드,저먼 레일로드)
플레이: 엘데니아(국산), 러시안 레일로드, 저먼 레일로드, 그것이 문제로다(한국어판)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지방선거 투표일 전야에 모여 보드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라이즈 투 노빌리티도 플레이 했어야 하는데 제가 전주에 이틀 연속 모임에 참석한 관계로 오늘도 일찍 안 들어오면 알아서 예상하다는 마눌님의 엄포때문에 안타깝게 4인플을 못 하고 게임만 두고 먼저 나왔습니다. 아쉽지만 그토록 기다려왔던 러시안 레일로드에 저먼 확장까지 연속 두 판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네요. :) 1. 엘데니아 리플레이 전주에 이어 엘데니아를 플레이 했습니다. 사실 첫 플레이가 좀 충격적이어서 에러플이 있었는지 각자 확인도 해 보았으나 문제가 없어서 쓴소리를 했지만 그래도 4인을 채워 한 번 더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6.09)](https://img.zoomtrend.com/2018/06/11/c0027467_5b1d30b4ef950.jpg)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6.09)
플레이: 레일로드 타이쿤(=레일웨이 오브 더 월드), 라이즈 투 노빌리티(=라투노), 임페리얼 세틀러참여자: 티츄, 태은, 스플랜더, 세인트듀오, 반야, 펑그리얌 어제도 놀다오더니 오늘도 나가냐는 마눌님께 온갖 애교를 부려 일찍 들어오겠다는 약속까지 하고 6시 30분 정도에 참석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많은 분들이 오신 것 같았는데 이번주는 저까지 딱 6인이더군요. 반야님께서 대형 테이블을 하나 만들어놓으셔서 그에 걸맞는 게임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제가 참석 못하는 것이지 모임은 매주 열리고 있습니다)제가 참석했을 때에는 미리 오신 세 분께서 임페리얼 세틀러를 플레이하고 계시더군요. 20여분 후 마지막 참여자인 세인트듀오님까지 도착해서 반야님까지 6인이 레일웨이를 플레이 했습니다. 1. 레일로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