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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7.27 (드래곤 캐슬, 브룸 서비스)](https://img.zoomtrend.com/2018/07/30/c0027467_5b5da8400276f.jp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7.27 (드래곤 캐슬, 브룸 서비스)
플레이: 드래곤 캐슬, 사그라다+5,6인 확장, 센추리-동방의 바다, 사무라이 카드 게임, 브룸 서비스참여자: Jay, 알브레인, 펑그리얌 2주만에 모인 레지스탕스, 이번 모임은 간만에 하드한 게임 없이 간단한 게임들만 진행했습니다. 가끔 이렇게 뇌에 부하를 덜 주는 게임들만 플레이 하는 것도 좋더군요. :)그러나 파페포포님께서 참석을 하지 못해 단촐하게 3인이 플레이 했습니다. 4인이 더 재미있을 게임이 많아 안타까웠습니다. 1. 드래곤 캐슬 (Dragon Castle) 참 깔끔하고 예쁜 게임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4인 보드로 세팅하다가 3인 보드로 바꾸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게임 종료 후에는 모두 게임 잘 만들었다는 칭찬만 나오더군요. 포션폭발도 그렇고 CMON 사의 초급 게임에 대해 급호감이 생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7.21)](https://img.zoomtrend.com/2018/07/23/c0027467_5b55415cd7918.jpg)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7.21)
플레이: 임페리얼 세틀러, 라이즈 투 노빌리티, 노 터치 크라켄, 바스코 다 가마, 펄서 2849참여자: 태은, 정학, 정학님 여친분, ㅂㅈ, ㄷㅅ, 반야, 펑그리얌 간만에 정기모임 인원이 나름 풍성했습니다. 3테이블이 함께 플레이 하던 시기도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영 시원치 않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7명이 모여 두 테이블이 돌아가는가 했는데 ㄷㅅ님과 ㅂㅈ님께서 귀가하셔서 모임을 마칠 때까지 한 테이블에서 플레이 했습니다.제가 도착하기 전에 초반에 모인 3분께서 임페리얼 세틀러 본판을 플레이 했다 합니다. 제가 도착했을 때에는 '라이즈 투 노빌리티(=라투노)'를 중반 정도까지 플레이 하셨더군요. 총 5인이 플레이 했던데, 5인은 확장보드를 넣고 해야 좀 수월합니다만 그것 없이 플레이 하셨더군요. 그래서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로우랜드, 펄서 2849) (18.07.14-15 번개)](https://img.zoomtrend.com/2018/07/16/c0027467_5b4b2b65a1f93.jpg)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로우랜드, 펄서 2849) (18.07.14-15 번개)
쇠뿔도 단숨에 뽑으라는 말이 생각나길래 토요일과 일요일에 걸친 번개 모집으로 3명이 로우랜드와 펄서 2849를 하루에 한 게임씻 플레이 했습니다. 두 게임 모두 4인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3인 플레이를 하게 되었네요.참여자: 태은, 반야, 펑그리얌 1. 로우랜드 3인 세팅 상황. 그런데 잘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건물 타일(왼쪽 사각)에 더미가 아래 있는 타일들은 3개만 오픈합니다. 가장 왼쪽의 더미가 없는 미션 타일들은 인원수+1. 아무 생각 없이 세팅을 해서 게임을 풍족하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첫 만조 상황. 홍수를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반야(파랑)님을 제외하고 제방 파손 타일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홍수 상황. 역시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제가 열심히 달려서 다른 분들께 제방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7.13 (로우랜드, 엔드 오브 더 트레일)](https://img.zoomtrend.com/2018/07/15/c0027467_5b4ab8488140d.jp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7.13 (로우랜드, 엔드 오브 더 트레일)
플레이: 로우랜드 한국어판, 엔드 오브 더 트레일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이번 모임에서는 신작 게임 2가지를 플레이 했습니다. 출시 예정작인 로우랜드가 생각보다 쫄길한 재미가 있어서 좋았고, 제가 가지고 갔던 엔드 오브 더 트레일의 큰 에러를 하나 잡을 수 있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1. 로우랜드 한국어판 (LowLand, 2018) 첫인상은 꽤나 좋았습니다. 일러스트와 구성물들이 마음에 들더군요. 다만 우베 콜렉션이라 하더니 양 나오고 울타리 나오고, 세팅된 상황을 보면서 이게 아그리콜라 팔촌동생인지 새로운 게임인지 헷갈리면서 기분이 좀 가라앉더군요.그리고 농부(일꾼)미플을 보면서 좀 실망을 했습니다. 미플은 큼직하니 정말 멋지게 만들어 놓았는데 정말 마음에 안 드는 스티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