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모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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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5.06)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5.06)

참여자: 세인트듀오, 이준규, 반야, 스플랜더, 펑그리얌, 박범진, 두성, 벗꽃, 벗꽃님 지인, 아아악, 태은, 최진혁 (총 12명) 플레이: 사그라다 한글판, DC 히어로 덱빌딩(?), 펭귄 파티 한글판, 시타델 신판 한글판, 레지스탕스 아발론, 언락 데포판, 네비가도르, 임페리얼 세틀러,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아줄, 스플랜더, 포션 폭발, 많은 인원에 많은 게임이 돌아갔습니다. 저번 주에는 몇 명 없었는데 이번주에는 많은 인원으로 정신이 없을 정도였네요. ^^사실 저는 참석을 못 하는 주였는데 감사하게도 마눌님께서 아이들과 외박하신다고 니 맘대로 놀고 오라 해서 행복에 겨워 참석했습니다. 마눌님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모임 날에는 외박을 좀...(퍼억);;;; 세인트듀오님이 또 대낮부터 죽;;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5.04 (산토 도밍고, 칸반)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5.04 (산토 도밍고, 칸반)

이번주 참여자: JAY(러브홀릭),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플레이 게임들: 산토 도밍고, 칸반(nice rule), 노치 말(한 번 더, 다시 한 번) 이번주에도 단골 게이머들만 모여 플레이를 했습니다. 그리고 러브홀릭님께서 JAY로 닉네임을 변경하셨습니다. 원래 다이브다이스 때부터 러브홀릭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셨던 분인데 보드라이프에 LUV Holic이라는 닉을 사용하는 분이 계셨더군요. 같은 분으로 오해받는 것이 싫다고 이참에 닉을 변경하셨습니다. 어차피 닉 공개되는 곳이 제 블로그밖에는 없으나 이곳에서라도 제대로 적어드려야죠. 1. 산토 도밍고 (Santo Domingo) 룰 번역한 김에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맴버들 모두 좋아라 하는군요. 오로지 포트로얄 형제격 분위만 보고-그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번개 18.05.04)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번개 18.05.04)

플레이 게임: 배틀 로어 초판, 임페리얼 세틀러, 산토 도밍고, 아나크로니, 임페리얼 2030참여자: 아아악, 세인트 듀오, 반야, 펑그리얌 세인트 듀오님께서 쉬는 날이라서 대낮부터 반야님과 함께 게임을 돌리셨더군요. 단톡방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서 군침만 흘리다가 참지 못하고 7시 정도에 참여해서 산토 도밍고와 아나크로니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아아악님도 저와 비슷한 시간에 참석해서 임페리얼 2030까지 돌리셨네요. 다른 게임들은 제가 참여하지 않아 올라온 사진만 한 장씩 올려봅니다.사진 순서: 배틀 로어, 임페리얼 세틀러, 임페리얼 2030 1. 산토 도밍고 (Santo Domingo) 당일 도착한 게임을 당일에 테플했습니다. 기분 아주 좋습니다. 나름 열심히 준비한 성과가 있네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3.16 (요코하마, 아더왕)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3.16 (요코하마, 아더왕)

이번주 참여자: 러브 홀릭, 알브레인, 펑그리얌플레이 게임들: 요코하마, 후지 플러스, 몬스터 팩토리, 아더왕 간만에 올리는 모임 후기입니다. 밤 8시 정도에 시작해 새벽 2시 정도에 헤어졌습니다. 1. 요코하마 (Yokohama) 3인 플레이는 2인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더군요. 2인은 맵 크기가 약간 한정적인 느낌이 있었는데 3인은 맵이 훨씬 넓습니다. 4인 맵은 더 큰데 느낌이 어떨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결과는 홀릭님이 1등, 제가 2등, 알브레인님이 3등을 커버했습니다. 컴퍼넌트를 보강하긴 했으나 디럭스판이 아닌 일반판을 하면서 느껴지는 가장 큰 단점은 교역소가 눈에 띄지 않느다는 점입니다.교역소를 건설하면 다른 이들이 해당 지역에서 거래를 행할 때 1원을 은행에서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