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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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안정적인 스핀오프, 하지만..

[미니언즈] 안정적인 스핀오프, 하지만..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8월 4일

귀여운 미니언즈 한트럭과 각종 패러디로 점철된 영화를 보며 재미있었지만 뭔가 틀에 짜여진 대로랄까 안정적이라 큰 감흥은 덜한게...;; 미니언즈 캐릭터들은 귀여웠는데... 원작을 안봤던 스핀오프 작품인 마다가스카의 펭귄보다 묘하게 아쉬웠네요. 원작인 슈퍼배드의 팬이라 그런가 미니언으로 꽉채워진 미니언즈가 이렇게 다가오는게 나름 충격적이기도;; 재미는 분명있는데.... 엔딩에 와서야 '슈퍼배드'인 그 분이 나오면서 안도할 뿐 ㅠㅠ 어서 3가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미니언즈는 자매들의 조연이 딱 적당한 듯 합니다. 관람하는데 역시 애들이 꽤 많았고 고(?)학년으로 갈 수록 감흥이 덜한 것 같더군요. 흐음~ 패러디를 다 알아보지는 못하겠지만 정말 1분에 하나씩은

엑스맨도 스핀오프가 나옵니다.

엑스맨도 스핀오프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15일

엑스맨 시리즈는 상당히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울버린의 역할을 그간 계속 해 온 휴 잭맨이 이제 울버린 관두겠다고 이야기를 한 상황이고, 마블의 영화들이 계속해서 흥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찌 보면 또 다른 거대한 한 진영인 뮤턴트 진영이 마블쪽에서는 보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엑스맨 시리즈가 망하는 꼴을 원하는 것은 절대 아니기는 합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는 엑스맨이 어떤 면에서는 꽤 좋은 특성을 가졌다고 생각 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를 폭스에서 계속 밀고 가기로 했나 봅니다. 이번에는 "The New Mutants"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스핀오프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자비에 학교의 젊고 불안한 뮤턴트들을 주로 다

"울버린" 속편 새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울버린" 속편 새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26일

울버린 시리즈는 어찌 보면 정말 계속해서 실패하는 느낌입니다. 분명히 휴 잭맨이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영화의 매력이 영 없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나름대로 에너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은 전혀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 속편 역시 어느 정도 뜨뜻 미지근 하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현재 이 영화는 감독이 제임스 맨골드라는 사람으로 내정되어 있습니다. 별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 상태로 진행이 되고 있기는 한데, 일단 아포칼립스와 어느 정도 연계가 되어 진행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 그게 무엇이 되었건 일단 시간이 좀 지나봐야 하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현재

"스타워즈 스핀오프"가 발표 되었더군요.

"스타워즈 스핀오프"가 발표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14일

스타워즈 시리즈는 슬슬 거의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군이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제 주변에 확장 세계관을 정말 좋아하는 분들이 몇 분 있는데, 이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그동안 쌓아놓은게 있는데 이를 모조리 무시해버린다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는 일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스타워즈 : 로그 원" 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3와 4 사이의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고, 데스스타 설계도를 훔치려 하는 반란군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가렛 에드워즈가 될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