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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명소 유니버셜 스튜디오(Singapore Universal Studio)
싱가폴 명소 유니버셜 스튜디오(Singapore Universal Studio) 마리나베이 샌즈, 머리이언과 필수코스 3인방이라 불리우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입니다. 애들이 좋아할 법한데 에버랜드 기대하고 가면 실망하실 수도 ㅋㅋ 가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택시타도 금방 가구요, MRT로 하버프론트에 가면 센토사로 들어가는 모노레일이 있습니다. 이게 비교적 빠르고 안귀찮습니다. 버스는 나가서 타면 되긴 하는데 살짝 돌아가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구요 택시 타고 카지노에서 내리면 되는데 센토사 안으로 들어가면 통행료 6불인가 추가로 내야 합니다. 모노레일이랑 택시랑 시간이 비슷해서 정말 급하지 않으면 택시는 비추 몇 년 있으면 3

싱가포르 주롱 새공원(Singapore Jurong Bird Park)
Technorati 태그: 싱가포르,싱가폴,Singpore,새공원,주롱,주롱새공원,jurong brid park,교통,가는법,영업시간,버스,전철,티켓,새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조류 동물원으로 유명한 주롱 새 공원입니다. 600백여 종, 8000여 마리의 아름다운 새들은 방목(?)되어 사육되고 있습니다. 울타리가 있긴 하지만 하나하나가 커서 울타리로 느껴지지 않아요 ㅎㅎ 주롱 새 공원은 서쪽 주롱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도심지에서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택시 타고 가면 대략 15~20불 정도 나올 듯 싶습니다. 대중교통은 그린 라인 MRT를 타고 분레이에서 택시를 타거나 249번 버스를 갈아타면 됩니다. 수백여 종의 아름다운 새들을 각각

무한도전 택시, 하라는 일 안하고 태클이라니
지난 주 금요일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명동에서 모임을 갖고 이야기 꽃을 피우다 시간이 많이 늦어졌지요. 결국 12시 조금 넘어서야 자리를 파하게 되었고 다 같이 택시를 잡으러 거리로 나왔습니다. 거리에는 저희처럼 택시를 잡으려는 사람들이 꽤 많았지요. 그런데 그렇게 팔을 뻗은 사람들을 무시한채 '빈차' 표시가 되어 있는 택시들이 그냥 슝~ 지나가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원인을 알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죠. 우리 일행도 다른 사람들처럼 택시에 승차거부를 당하게 되었으니까요. 원인은 가까운 거리라는데 있었습니다. 창문을 살짝 내리고는 행선지를 물어봅니다. 저희가 갈 곳은 5~6,000원 정도 금액의 용산역. 용산역에 가면 또 다른 손님을 태우기 수월할 텐데도 행선지를 말하면 그냥 가버더라고요.

통영.10.10.6
추석 연휴에 이어서 연차휴가를 냈다. 휴가 내내 애들 학교 보내고 마중가고 하길 반복하다, 휴가가 저물어갈 즈음 나만의 여행 허가를 득했다. 허가를 득하기 무섭게 짐을 싸 고속터미널로 갔다. 당시 대한민국 국방부는 입대한 조인성을 활용해 정말로 다양한 분야의 홍보를 담당하게 했다. 아주 싼 값에. 그때도 그렇고 그 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터미널은 터미널만의 분위기가 있다. 시대가 바뀌고 시설이 바뀌고 서비스가 바뀌어도 그 분위기는 바뀌지 않나 보다. 설레임과 해방감과 두려움과 이질감이 항상 동일한 농도를 유지한다. 그냥 그렇게 통영행 버스에 올랐다. 12시 언저리에 출발하는 버스는 4~5시경 통영에 도착한다. 너댓시간을 정신없이 자다 일어난 여행객은 여기가 어딘지는 고사하고 방향감마저 상실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