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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nba 잡담 - 선즈보다 더 선즈답게?
* [20121116 PHX @ LAL] 비커스텝 시대의 마지막 경기(리라 예정된) 피닉스와의 홈 경기는 내쉬도 없고 댄토니도 없이 진행되었네요. 그렇지만 레이커스는 선즈보다 더 선즈다운 화끈한 공격력으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_= 무려 120의 오펜시브 레이팅(100회의 포제션 당 득점)은 여러 가지를 고려해 볼 때 놀라운 숫자입니다. 코비가 31점 6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고, 월드 피스가 무려 5-10의 3점슛을 포함한 22점, 하워드 18점 12리바운드 4블럭, 가솔이 16점 10리바운드로 둘 다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 모리스는 스타팅으로 나와 5점 6어시스트를 올렸고, 에너지 가이 조던 힐이 10점에 4개의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선즈는 드라기치가 22
오늘의 nba 잡담 - 닉스는 강했습니다
* [20121115 NYK @ SAS] 동부 최고의 성적 팀과 서부 최고의 성적 팀이 맞붙으면 그 승자는? 샌안토니오에서 불꽃튀는 경기가 벌어졌네요. 4쿼터 7분여를 남겨놓고 샌안토니오가 12점차까지 벌리면서 승리를 굳히는 듯 했으나, 뉴욕의 강력한 수비와 외곽 슈팅이 터지면서 경기를 뒤집어 버렸습니다. 마지막 레너드의 의미 없는 3점슛이 들어가면서 4점차로 좁혀졌지만, 승부는 이미 그 전에 결정나 있었습니다. 뉴욕의 간판스타인 앤써니는 3-12의 야투로 9점 12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다소 조용했지만 펠튼이 25점 7어시스트로 팀을 이끌었고, 키드가 3점슛 4개를 포함한 14점, 스미스가 17점, 심지어는 월러스도 10점을 넣으며 노익장을 과시했습니다. 샌안토니오는 6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
![[nba] 추억의 선수-80~90년대 리그의 철인이었던 A.C. Green](https://img.zoomtrend.com/2012/11/13/f0079964_50a1bd72d0a36.jpg)
[nba] 추억의 선수-80~90년대 리그의 철인이었던 A.C. Green
이제 본격적으로 점점 추워지며 겨울 느낌이 물씬 나는 하루 하루입니다.... 대략 이번주까지는 비교적 한가해서 이래저래 휴식을 즐기고 있는데... 마냥 쉬자니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예전 NBA 농구 선수 관련 글이나 좀 끄적거려보자 싶어 누굴 쓸까 고민하는 중 이 선수가 떠오르더군요..... 아마 80-90년대 NBA를 보신 분들이라면 대부분 기억을 할 선수일 듯 합니다. 통산 성적이나 이런 부분들을 살펴보면 임펙트가 떠얼진다고 생각하실 분들도 있지만 코트에서 드러나는 기록 이상의 가치를 지녔던 선수..... 오늘 살펴볼 선수는 80-90년대 LA와 피닉스, 댈러스 등에서 활약을 펼치며 파포와 센터를 번같아 맡았던, 조용했지만 철인이었던 A.C. Green입니다.... 오리건 주립 대학 출신

오늘의 nba 잡담 - 레이커스 새 감독은 댄토니
Lakers hire Mike D'Antoni @ espn * 제목대로, 레이커스의 신임 감독은 마이크 댄토니가 되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아침에 마이크 브라운을 해고한 이후 채 3일도 지나지 않아 결정하였네요. 주말에 많은 소식은 필 잭슨이 돌아오는 쪽에 많은 무게를 실었던 것 같지만, 잭슨의 트라이앵글 오펜스가 현 선수들과 잘 맞지 않는다는 판단을 한 것일까요? 아니면 잭슨의 건강과 요구사항을 걱정했던 걸까요? 여하간, 놀라울 정도로 빠른 진행이었다 아니할 수가 없네요. * 내쉬+댄토니가 과거에 굉장한 위력을 보였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지만, 지금의 내쉬는 당시의 내쉬가 아니고, 지금의 레이커스는 당시의 선즈가 보유했던 외곽 슈터와 끝없이 달릴 수 있는 젊은 선수들이 없습니다. 하지만, 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