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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posts![[nba logo] 브룩클린 네츠](https://img.zoomtrend.com/2012/12/28/f0049445_50dc6f054eb36.jpg)
[nba logo] 브룩클린 네츠
간만에 NBA 시청 중.브룩클린 네츠는 신생팀(이랄까 연고지 이전 후 첫 시즌)임에도 상당한 라인업을 갖췄구나.데론 윌리엄스와 브룩 로페즈로 중심라인을 잡고 조존슨에 블라체 제랄드월라스까지.시즌 전에 많은 공을 들였다는게 느껴지는 라인업이다. 그나저나 이 브룩클린 네츠는 로고가 상당히 독특하다.올해 생긴 신생팀이지만 네츠의 로고는 꽤나 올드한 느낌을 주네. 보통 스포츠팀들의 로고를 살펴보면 눈에 띄는 색채에 입체화에 투시는 기본, 심하면 의인화마져 해버리는데 비해네츠의 로고는 (비교적 수수한) 산세리프 서체에 투시도 주지 않고 심지어는 컬러마져 흑-백의 두가지 뿐이다.(흑-백만으로 로고를 만든 건 프로스포츠팀 중 유일인 듯...아. 올블랙스는 빼고...) 근데 궁금한건 꽤 독특하고 놀라운 가능성을

오늘의 nba 잡담 - 내쉬 복귀, 그리고 역전승
* [20121222 LAL @ GSW] 이 경기는 10월 31일 이후 스티브 내쉬가 처음으로 등장한 경기였고 (24경기 결장), 이번 시즌 레이커스의 승리 중 가장 강한 상대를 이긴 경기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물론 이 경기 들어오면서 3연승 중이긴 했지만 샬럿, 워싱턴 같은 하위권 팀들이나, 팀의 주 득점원(즈루 헐리데이)이 빠진 필리에게 이기는 건 그다지 팀에게 자신감을 주는 승리들은 아니죠. 현재 18승 10패로 서부 5위에 위치해 있는 골든 스테이트는 이번 시즌 들어서 크게 실력이 늘었고, 현재 서부의 베스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상위권 팀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경기를 이긴 방식도, 3쿼터 끝나고 13점차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점수차를 줄이며 연장까지 간

오늘의 nba 잡담 - 레이커스가 3연승을 했어요! ㅠㅜ
* [20121218 CHA @ LAL] 아니 이게 대체 무슨 일입니까?!? 레이커스가 무려 3연승을 했다고요?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엉엉엉 ㅠㅜ 헌데 그 상대는... 시즌 초반 7승 5패로 지난 시즌의 승수를 12 경기만에 올린 후 마치 산왕을 이긴 북산처럼;;; 12연패중인 샬럿 밥캣츠입니다 --a 그것도 11점 앞서 나가다가 3쿼터 한때 18점 뒤쳐진 후 마지막 코앞에서 던진 골밑슛이 기적적으로 안 들어가는 행운 덕에 1점 차로 겨우 이겼습니다 --a 네 레이커스의 현 상태는 이런 걸로도 기뻐해야 할 정도입니다ㅠㅜ 1승이 정말 귀중하네요ㅠㅜ 그래도 파우 가솔이 간만에 돌아왔고, 나쁘지 않은 (10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 4블럭) 활약을 보인 것은 다행입니다. 코비는 오늘 30점 7어
![[nba] 추억의 선수-강력한 수비력으로 기억되는 포인트 가드 무키 블레이락](https://img.zoomtrend.com/2012/12/19/f0079964_50d0188617f31.jpg)
[nba] 추억의 선수-강력한 수비력으로 기억되는 포인트 가드 무키 블레이락
야구 시즌이 끝나고 나니 확실히 농구 관련 글을 자주 올리게 되는군요..... 오늘도 갑작스럽게 한명의 선수가 떠올라 급하게 한번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오늘 살펴볼 추억의 NBA 선수는 90년대 애틀랜타 호크스의 주전 포인트 가드로 패스와 수비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작지만 단단했던 포인트 가드 무키 블레이락입니다.... 아마 90년대 NBA 경기를 많이 보셨던 분들이라면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폭발적인 득점력이나 화려함을 갖춘 선수는 아니었지만 공수에서 항상 기복없이 꾸준함을 보여주었던 수준급 포인트 가드였지요..... 그러면 지금부터 이 선수의 커리어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들랜드 대학 출신으로 신장 183cm, 82kg의 신체조건을 갖춘 이 단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