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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nba 잡담 - 10,000
* [20130108 LAL @ HOU] 그래도 주요 선수들 세 명이 한번에 무슨 도미노처럼 싸그리 부상으로 빠진 팀 치고는 나름 선전한 거 같네요...라고 정신적인 위안을 해 봅니다 에휴ㅠㅠ 휴스턴의 가드진은 프런트진의 수비수가 전멸한 레이커스의 골밑을 마음껏 유린하며 어렵지 않게 경기를 가져갔습니다. 제임스 '수염' 하든과 제러미 린의 두 명은 정말 미친듯이 돌파를 성공시켰고, 카를로스 델피노는 돌파를 막기 위해 안쪽으로 몰린 수비를 틈타 7번 던져 무려 5개의 3점슛을 넣으며 레이커스의 의지를 꺾었습니다. * 그래도 나름 선수들이 각오는 하고 나왔던 것 같습니다. 전반에는 두 자릿수까지 점수차를 벌리기도 했거든요. 그리고 내쉬는 이 경기에서 10개의 어시스트를 하며 커리어 10,000 어시스트를

오늘의 nba 잡담 - 정말이지, 산 넘어 산이로군요
2012년의 마지막 경기때만 해도 최근 7 경기 중 5연승을 포함한 6경기를 이기고, 비교적 좋은 기세로 새해를 맞이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새해가 되어 세 경기를 내리 지고, 게다가 어제 경기에서 하워드는 클리퍼스전에서 다쳤던 어깨를 다시 다쳤고, 가솔은 맥기의 팔꿈치에 얼굴을 맞아 코를 심하게 다쳤고 (피가 정말 주륵주륵 흐르더군요;;; 아 섬짓ㅠㅜ), 힐은 넘어지면서 히프 부상을 당해서 세 선수 모두 '당분간 출전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레이커스의 프런트진 메인 로테이션 선수들이 한번에 싹 다 나가 떨어진 샘이죠. 거기에 앞으로 이어지는 경기들은 언제나 레이커스를 괴롭히던 전력이 있는 휴스턴(화), 회춘한 던컨과 언제나 꾸준한 파커와 지노블리 트리오가 건재한 서부의 강자 샌안토니오(수), 듀란트와
[오늘의 스포츠 - 2013.1.4] 남자프로농구, 여자프로농구, NBA
[오늘의 스포츠 - 2013.1.4] 남자프로농구, 여자프로농구, NBA <2012~2013 NBA> 09:30 - 뉴욕 닉스 vs 샌안토니오 스퍼스 11:00 - 덴버 너기츠 vs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 <2012~13시즌 여자프로농구> 17:00 - KB스타즈 vs 신한은행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 <2012~13시즌 남자프로농구> 19:00 - 창원 LG 세이커스 vs 울산 모비스 피버스 19:00 - 원주 동부 프로미 vs 고양 오리온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

오늘의 nba 잡담 - 굿바이 2012
* [20121228 POR @ LAL] 며칠간 레이커스 시합들을 챙겨 보지 못했네요. 9-14에서 5연승으로 5할 승률로 복귀한 직후, 덴버에서 백-투-백 뒷 경기를 아주 무력하게 진 후, 다시 홈으로 돌아온 어제 경기에서는 덴버 전에서 플레이그런트 파울로 퇴장먹은 하워드의 맹활약으로 아주 여유로운 승리를 했습니다. 포틀랜드에서의 경기에서 내쉬가 다리를 다쳤던 것에 대한 복수도 톡톡히 한 것 같네요. 하워드의 숫자는 21점(7-13 야투) 14리바운드 3블럭. 2쿼터 한 때 포틀랜드가 하워드 고의파울 작전에 들어가자 연속해서 4개의 자유투를 내리 넣으며 바로 작전을 포기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코비는 10경기 연속 30득점 기록이 깨졌습니다만, 이건 4쿼터에 벤치에서 하워드와 함께 구경만 해서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