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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posts이번 플옵에서 생각해볼만한 부분(감독 역량의 중요성)
19-20시즌 몇가지 포인트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nbatalk&wr_id=7694546&first_view=yes&page=0&sca=&sfl=&stx=&spt=0&page=0&cwin=#c_7697222 앞선 글에 이어서 추가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이번 플옵을 보면서 느낀 점은 압도적인 강팀이 없다. 정규시즌과 같은 방식으로 상대를 부숴버리는 강팀은 현 리그에 없고(쓰리핏의 레이커스 같은), 그래서 감독의 임기응변이 정말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원래
19-20시즌 몇가지 포인트
이번 플레이오프를 본 후 떠오른 부분을 간략히 정리해봤습니다. 1. 모던 2빅 모델을 제시한 레이커스 전 레이커스가 기존의 타워형 2빅을 넘어서서 전통적인 구조의 한계를 뛰어넘은 모던 2빅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기존의 2빅이 가지던 상식, 무조건 사이즈를 중시하던 기조를 벗어난 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그리고 스몰볼이 트렌드가 된 21세기에 빅볼이 성공할 수 있다는 걸 모던 2빅으로 증명해낸 것을 높이 평가합니다. 보겔 감독은 빅맨 2명을 기동력좋은 선수들로 구성하고, 리그최고의 멀티유닛형 빅맨 AD를 4.5번으로 활용해 느린 단점을 최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레이커스의 모던 2빅은 빅맨 두 명이 코트에 대각선으로 넓게 퍼지는 구도가 일반적이고, 빅맨 1명
운동하면서 느낀 중요한 점들
다들 아는 이야기겠지만 운동하면서 느낀 점을 몇 가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운동의 목적 무엇을 위해 운동하는가를 명확히 하고 시작해야 한다고 봅니다. 크게 보자면 건강을 위해 운동할 것인가, 아니면 운동능력의 향상을 위해 운동할 것인가 둘 중의 하나가 되겠죠. 두 분야가 서로 명확히 나뉘는 건 아니겠지만 목적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운동 프로그램이나 강도, 효과까지 전혀 달라지는 것 같아요.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데 운동선수처럼 기록 향상을 위한 운동방법을 취한다면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도 있는 거 같아요. 특히 남자들이 이런 함정에 잘 빠지는데 저도 그러지 않았나 반성을 합니다. 언제나 강조되는 '개개인의 신체 상황에 맞는 운동'은 말은 쉽지만 결코 쉬운 게 아닙니다. 많은 트레이너들도 이
개인적으로 바라는 영입 유형(필리)
매니아와 포럼에는 내일 즈음 올릴까 생각중입니다(이래놓고 오늘 저녁에 올릴지도).^^ ----------------------------------------------------------------------------------------------------------- bballindex 상으로 나뉜 플레이 스타일에서 필리에게 필요한 유형은 결국, 샷 크리에이터와 오프 스크린 슈터입니다. 이 유형의 선수들 중 지난시즌 버틀러(1번으로 뛰었을 때 기준)-레딕과 유사한 위력을 보여줄만한 선수들을 PIPM, RPM으로 찾아봤는데요. 벤 시몬스와 조엘 엠비드를 지킨다는 가정 하에 선수 매칭해보았습니다. Shot creator 시장에 나와있는 선수 중 O-PIPM과 O-RPM 기준 1번 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