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포스트: 165|아이템:강하늘(62)
Tags

Posts

165 posts

[런닝맨] 우승 사수 대작전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3월 31일

매주 일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이번주에도 역시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런닝맨을 본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런닝맨은 우승 사수 대작전으로 나온 가운데 강하늘,김우빈,2pm의 준호가 게스트로 나왔다 게스트들이 나오기에 앞서 런닝맨 멤버들의 20살 사진과 함께 20살때 패션을 입은 그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지석진이 100점으로 단독우승을 해야지 멤버들 모두가 우승 할수 있는 규칙이 참 어렵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한다 그리고 다양한 미션을 통해서 지석진의 우승을 사수하기 위한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모습은 참으로 쉽지 않은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고 그런 가운데

[순수의 시대] 끝물이 되길

[순수의 시대] 끝물이 되길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3월 18일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보고 온 순수의 시대입니다. 한때 사극이 흥행하면서 계속 만들어져오고 있지만 최근 들어오면서 기획형 사극들의 힘이 현저하게 떨어지는게 아닌가 싶게 대부분 시들시들한 가운데 거기에 화룡점정(?)을 찍은 작품으로 보일정도로 재미가....없습니다;; 누군가 했더니 블라인드를 찍었던 안상훈 감독인데 3년여만의 복귀작으로선 좀 아쉽네요. 블라인드는 괜찮게 봤었는데.....ㅠㅠ 퓨전도 아니고 정통도 아니고 애매한 포지션에 엉성한 연출과 역할까지 총체적 난국으로 보이는데 아무리 때되면 찍어내야하는 영화라고 해도 이쯤되면 스크린쿼터제의 부작용도 새삼 생각나게 하네요. 영화에서 남는건 신하균의 몸 어이구 정말 얼마나 살을 쪽 뺀건지 ㅎㄷ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

강남 1970 & 쎄시봉

강남 1970 & 쎄시봉

ML江湖..|2015년 3월 17일

호적도 제대로 없는 고아로, 넝마주이 생활을 하며 친형제처럼 살던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 유일한 안식처였던 무허가촌의 작은 판자집마저 빼앗기게 된 두 사람은 건달들이 개입된 전당대회 훼방 작전에 얽히게 되고 그 곳에서 서로를 잃어버린다. 3년 후,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 준 조직 두목 출신 길수(정진영)의 바람과 달리, 잘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건달 생활을 하게 되는 종대. 정보와 권력의 수뇌부에 닿아있는 복부인 민마담(김지수)과 함께 강남 개발의 이권다툼에 뛰어든 종대는 명동파의 중간보스가 된 용기와 재회하고, 두 사람은 정치권까지 개입된 의리와 음모, 배신의 전쟁터. 그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되는데… 1970년, 강남땅을 향한 위험한 욕망이 춤추기 시작한다! “땅 종대, 돈 용기! 끝까

[영화한줄평] 스물 - 남자가 봐도 귀여운 세남자의 좌충우돌 성장기

[영화한줄평] 스물 - 남자가 봐도 귀여운 세남자의 좌충우돌 성장기

긴린코 호수..|2015년 3월 12일

이번 영화는 보기전부터 워낙 '재밌다' '잘나왔다' 라는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기대감이 좀 높은편이었다. 내가 생각했던 그 이상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기대치만큼은 했었던 오랜만에 웃으면서 봤던 찌질한 스무살들의 코믹성장기랄까? 이병헌 감독의 상업영화 입봉작이기도 한데, 나는 구성도 괜찮았고 스토리도 비교적 재밌었다. 막판에 격투씬(?)이 약간 길어서 좀 지루했던 것 빼곤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인듯. 주연배우들이 끝없이 망가진다. 개인적으로 김우빈이 용돈땜에 아버지한테 앙탈부리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ㅋㅋㅋㅋ PS - 그런데말이지......강하늘, 이번 영화는 성공할 수 있을까?[영화 '스물' 내멋대로 평점] 캐스팅 : ★★★★ - 각 캐릭터에 배우들이 적재적소에 들어가있어서 위화감이 없다. 여배우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