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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무삭제판 Blu-ray/DVD 가수요 조사 중입니다.
카페 주소:현재 가수요 모집 중입니다. 국내판과 해외판 사이의 차이도 차이지만,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짤들, 하이라이트, 예고편, 메이킹 영상, 스틸샷 등으로 미루어 보아 본방에도, 해외판에도 들어가지 않은 미공개 영상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걸 다 봐야 않겠습니까. 아쉬운 점도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리고 아마도 막방까지 머리채 잡힌 호청자로서는 감질나서 더 갈구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무삭제판 출시를 기원합니다. 이글루스의 뾰들이여, 도와주세요. 왕소의 광종길 온전히 봅시다.
달의 연인 11화 보고 나서.
악 부끄럽게시리,에헤라디야 예상한 거 다 틀렸구나ㅋㅋㅋㅋㅋㅋ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예상했던 거 보다 훨씬 재밌었잖아 연화는 진짜 대단한 여인인듯.니가 사내로 태어났어야 했는데 연화가 왕욱에게 황제로 만들어주겠다고 말하는 걸 보니,연화 자신의 속마음도 다시 누그러뜨리네. 왕욱이 황위를 노려 왕소와 싸우다 죽고 나면,그 때 지킬 게 많았던 왕욱의 무게를 연화가 짊어지겠지. 그 때는,연화는 그렇게 미안하게 생각하지 않을거다.아니 그랬으면 좋겠다.잠시 오라비를 목놓아 부르고 장례가 끝나면,복수하겠다며, 아니면 집안을 살리기 위해서,왕소에게 접근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왕소의 마음을 얻지는 못해도,해수가 가지지 못하는 황후의 자리에 올라황제위의 천제가 되었다는 만족감도 잠시,오빠와는 다르게 나는 해냈다고

달의 연인 10화 예고보며 망상
▶ 나는 [8황자 욱X해수]가 좋다. ▶ 두 사람은 [메인커플]이 아니다. ▶ 예쁘지 않게 (=원망하고, 싸우고, 오해하고) 헤어지는 건 싫다. ▶ 처음 감정 그대로 애틋하고 그렇게 서로가 소중해서 헤어졌으면 하는 바램. 자 그럼 이제 추측을 시작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단서 1 왕욱 : 해수와 혼인시켜 달라고 폐하께 청할거다. 연화 : 이제부터 전 목표를 바꾸겠습니다. 황제의 딸이나 누이가 아닌, 황제 위의 천제가 되겠어요. → 오빠(=8황자 왕욱)가 집안을 생각하지 않고, 사랑타령이나 하니까 화가 난 동생(=황보연화) 오빠를 차기 황제로 만들려는 계획을 포기하고, 스스로 황
<동주> -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
윤동주의 시를 내레이션으로 삽입한 영화적 선택의 이유를 생각해보니 “어쩐지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가엾어집니다. 도로 가 들여다보니 사나이는 그대로 있습니다. 다시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그리워집니다.” 윤동주의 시 의 일부분은 영화 의 후반부, 송몽규(박정민)가 일본 형사들에게 검거당할 때 윤동주(강하늘)의 내레이션으로 등장한다. 영화는 검거당하는 송몽규의 얼굴 클로즈업을 시의 내용에 맞춘 듯 포착하여 마치 그 상황이 윤동주에게 시적 영감을 불러일으킨 것처럼 착각하게 만든다. 에서 ‘윤동주의 시-내레이션’은 ‘윤동주의 삶-내러티브’와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며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