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8 posts
영화_킹스맨 더 골든서클(Kingsman:The golden circle)을 봤습니다.
* 영화를 봐야 의미를 알 수 있는 뜻 모를 스포일러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어제, 킹스맨 골든서클을 봤습니다. 캐나다는 어제가 개봉일이라서 한국보다 빨리 접할 수 있었네요.먼저 봤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모두 풀어버리면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돌 맞을 수도 있으니 제 인상에 남았던 몇 가지 내용만 정리하겠습니다. - '속편은 재미없다'는 속설은 멋지게 극복한 듯 합니다. - 저처럼, 조금은 과장되고 겉멋이 들었지만 스타일로 승부하는 007류의 영화를 사랑하는 올드 킹스맨 팬 여러분, 전편에 이어 이번에도 우리를 만족시킬 '전형적인' 요소가 가득합니다.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다목적 차량, 신체 일부를 개조한 악당과 그 악당의 여인, 멋진 양복과 술, 스위스의 설경과 정글에 숨겨진 비밀기지, 언제나 뒤

"킹스맨 : 골든서클" 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자를 확정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저는 일단 보려고 합니다. 정말 궁금하기는 해서 말이죠.


"Kingsman: The Golden Circle"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기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다 보니 도저히 벗어나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잊.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보옂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반드시 리스트에 올리려고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영화는 그냥 보고 평가 하려고 합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다만 최근 소문은 좀 애매해서 걱정이 슬슬 들지만 말입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적이네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