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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 골든 서클
이야기하면서 했던 말이 떠오른다. 그 자체로는 크게 나쁘지 않은 영화인데, 사무엘 L 잭슨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조합으로 나쁘지 않은 수준이면 그건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였다고. 이 영화가 딱 그렇다. 영화 자체로만 보면 나쁘지 않을, 어쩌면 평범한 액션 영화 정도로까지는 비벼볼 수 있었다. 허나 이 영화가 그 의 후속편이라는 게 문제. 매튜 본의 신작이라는 게 더 문제. 이 영화는 이 정도였으면 안 되는 거였다. 스포가 리뷰를 만든다. 은 매튜 본의 발칙한 연출과 더불어 그의 영화적 + 음악적 + 만화적 취향이 집대성된, 이른바 거대한 인용집 같은 영화였다. 특히 <007> 시리즈를 위시한 에스피오나지 장르에 대한
![[영화] 킹스맨2:골든서클 _ 2017.9.27](https://img.zoomtrend.com/2017/09/29/f0049445_59cdcc0eee255.png)
[영화] 킹스맨2:골든서클 _ 2017.9.27
그 유명한 킹스맨 # 의 후속작.뭐 킹스맨 자체가 뭔가 스토리가 빠빵한 건 아니니까 특유의 위트와 긴박감넘치는 액션과 웃기는 잔인함? 정도를 기대했는데역시나 1에 비할바는 아니다. 액션과 긴박감등은 그런대로 준수하지만역시나 1의 뇌꽃놀이같은 참신함은 찾기 힘들다.그냥 무난한 팝콘무비정도로 생각하고 보는게 좋을 듯 어차피 다들 약빤 걸 기대했을텐데그 기대를 안고 보기엔 좀 약함. 여러가지 사정으로 메튜 본감독한테는 좀 실망함. +오히려 보는 내내 킹스맨 1이 더 보고 싶어지는 그런 영화. +채닝테이텀이 너무 잠깐 등장하던데...과연 스테이츠맨 시리즈가 나올것인가.

킹스맨: 골든 서클 (Kingsman: The Golden Circle, 2017) - 스포주의
한국 방문 기념으로 뉴질랜드에선 접하지 못한(...) 애트모스관에서 동생과 보게 되었습니다. 스포일러는 최대한 자제를 하겠지만 그래도 내용 언급이 있을 수 밖에 없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스포 미리보기 방지 영국의 고급 양복점이 동남아의 양귀비랜드에게 털린 뒤, 친한 미국 양조회사의 지원을 받아 역습을 가한다는 내용입니다. 기본적으로 황당, 엽기를 깐 뒤에 엄청난 스타일리쉬 액션을 보여주기 때문에 오락영화로서는 최상급이라고 하겠습니다. 물론
킹스맨 골든서클 관람 후기
킹스맨 골든서클 후기. -1편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파이 요원물로서 매우 신선했다. 2편은 1편의 설정과 세계관이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1편을 반드시 관람해야 제대로 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전작의 중심이었던 킹스맨 그룹과 몇몇 캐릭터는 초반에 정리되면서 영화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전작에서 죽은 것으로 처리되었던 해리가 사실 살아있었다는 설정은 뭐, 그냥 그려려니 하면서 넘어갈 수 있는 수준. 킹스맨에서 스테이츠맨으로 중심이 넘어가면서 새로운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것은 또 3편을 염두해둔 것일지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어딘가 제정신이 아닌 새로운 악당이 나타나 전세계를 위협하고 이에 맞선다는 설정은 이미 다른 액션 영화에서도 질릴대로 많이 보았기 때문에 믿을 것은 오직 킹스맨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