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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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왕좌 방어!

북미 박스오피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왕좌 방어!

북미 박스오피스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2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서 왕좌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총기난사 사건으로 인해서 북미 극장가가 썰렁해졌다고 하는데(매출이 전주대비 40% 이상 감소) 남은 관객 대부분이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보러 간 분위기. 그래도 2주차 드랍은 좀 크네요. 첫주대비 60.2% 하락한 6408만 달러입니다. 하지만 첫주가 워낙 크다 보니 이 정도는 뭐... 게다가 누적 수익은 벌써 2억 8909만 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주중에 3억 달러 가뿐히 넘기고 4억 달러를 향해 달릴 듯. 거기에 해외수익 2억 4820만 달러가 더해지면서 전세계 5억 3729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어벤져스'와 비교하면 좀 아쉬운 기세이긴 합니다. '어벤져스'는 2주차 주말에도

다크나이트 라이즈(스포일러 없음)

HIBERNATE IN LIBRARY|2012년 7월 30일

다크 나이트 라이즈 크리스찬 베일,모건 프리먼,게리 올드만 / 크리스토퍼 놀란 나의 점수 : ★★★★★ 이걸 뭐라고 해야 할까. 일단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나이트 트롤로지가 이것으로 끝이라는데. 아쉬운 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래도 끝맺음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 다크나이트 시리즈에서 원한 것은 상당히 클래식한 영웅 서사시였으니, 그것에 딱 들어맞는 느낌이라서 마음이 흡족했다. 팀 버튼 배트맨에서 강렬하게 남은 건 오히려 펭귄맨과 캣우먼이었는데... 이 트롤로지에서 기억에 남는 건 그냥 배트맨. 그리고 대중들. 저번 편에서 조커가 패배 당한 그 게임 이론을 이용한 선박 테러 부분도 그렇고... 이번 편에서 핵폭탄으로 인한 아노미 때에 시민과 경찰들이 보이는 모습들도 그렇고... 놀란

[영화]다크 나이트 라이즈

simsim|2012년 7월 30일

다크 나이트 라이즈 크리스찬 베일,모건 프리먼,게리 올드만 / 크리스토퍼 놀란 나의 점수 : ★★★★★ 관람일 : 2012.7.28 영화관 : 이대 메가박스 생각해보면 베트맨 시리즈가 내 어린시절부터 봐왔던 것이 사실이지만 그 내용이 또렷이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그저 베트맨 외에 뚜렷한 개성의 악당들과 여주인공의 캐릭터가 매력적 이라는것. 그리고 고담시를 구하기위해 미친듯이 싸우는 내용이라는거. 그 밖에는 어릴때 베트맨 털모자와 목도리가 있었다는거. (지금은 어딨는지 모르겠다.) 전에 다크 나이트가 개봉했을 때에도 별로 관심도 없었으나, 조커역을 했던 히스 레저가 사망한 후 재개봉을 했을때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되면서 아 정말 재밌다고 느꼈다고 해야하나. 지금 절찬 상영중인 다트 나이트

다크나이트 라이즈: 굿 바이 알프레드~

She has nine lives|2012년 7월 30일

우여곡절 끝에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았다. 사실 나는 진지하게 현실속에 녹아든 크리스챤 베일의 배트맨에 이제야 좀 적응된 것 같은데 끝나니 조금 아쉽긴하더군. 영화 보기 전에 다크나이트를 한번 더 보았는데, 사람들이 부등호 기호로 히어로시리즈를 평하는거에 다크나이트가 우월하게 상단을 차지하는 걸 이제 조금 알겠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최근작들이 개봉하고 난 후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는거에 나랑 남누 같은 사람은 좀 놀라울뿐인데, 개인적으로 놀란의 영화는 '메멘토'가 최고라고 생각하지, 그 이후의 작품들은 '다크나이트'정도가 대단하다 여겨질뿐...그런 걸로 보면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놀란의 영화에 나는 좀 안맞는 편인거 같기도 하고.. 놀란이 이제 많이 소비된, 우스꽝스레 젖꼭지 도드라진 배트수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