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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Trip to Kazakhstan & England in 2010

Fantasista-|2013년 1월 6일

Biz Trip to Kazakhstan & England in 2010 2010년 5월에 다녀온 출장- 언제나 폭풍 스케쥴에 잠도 모자라고 Transfer시, 심장이 콩닥콩닥해질 정도로 타이트한 일정이었는데- Busan - Incheon - Almaty, KAZ - Biz M - Schipol Airport for transfer in the Netherlands - London, the UK - Dirham(?) - Biz M- Biz M - Biz M.............. - London - Schipol Airp

캐미컬 웨딩(Chemical Wedding.2008)

캐미컬 웨딩(Chemical Wedding.2008)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월 6일

2008년에 줄리언 도일 감독이 만든 영국산 오컬트 스릴러 영화. 내용은 마더스 박사와 빅터가 참여한 Z93 프로젝트는 사이베리아라는 가상현실을 만들어 슈트를 착용한 사람의 의식 속에 주입되는 정보를 구체화시키는데, 거기서 1946년에 사망한 알레스타 크로울리의 의식이 이진변환되어 슈트 착용자 하도 박사에게 옮겨져 그의 의식을 지배하게 되었고 보다 강한 힘을 얻기 위해 주홍색 신부를 얻어 캐미컬 웨딩 의식을 계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국의 대표적인 록 밴드인 아이언 메이든의 리드 싱어 브루스 디킨스가 각본을 맡았다. 본래 이 작품은 2000년에 메시아 필름에서 테리 존스가 기획을 했지만, 나중에 포커스 필름에서 기획을 채택하여 빌 & 벤 프로덕션에서 제작했다. 전뇌공간에

지극히 영국적인 영화한편, Cheerful weather for the wedding

지극히 영국적인 영화한편, Cheerful weather for the wedding

Urbanrobot in London|2013년 1월 3일

런던, 영국인 하면 떠오르는 것들,신사, 잉글리쉬 액센트, 비, 바람, 겉과 속이 다른 말투...변덕스런 영국 날씨처럼 속을 알수 없는 영국인. 제목부터 지극히 영국적인 영화Cheerful weather for the wedding. 1. Bloomsbury Group결혼식을 배경으로 20세기 초 영국인의 삶을 아름답게 고증한 영화였다. Julia Strachey의 1932년 발간된 동명 소설을 영화감독 Donald Rice이 영화화 했다.Julia Strachey는 Bloomsbury Group의 주요 멤버로 유명한데, Bloomsbury Group은 20세기 초 영국의 문학, 영화, 철학, 교육 등 거의 모든 분야에 큰영향을 미친, 우리말로 풀어 설명한다면 '신지식인' 그룹이였다. 실제로 런던의 Blo

리치필드 소풍 Lichfield

리치필드 소풍 Lichfield

Happy Life|2012년 12월 23일

며칠전 친구네 집에서 머물다가 근처 괜찮은 곳 잠시 산책이나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리치필드에 가기로 했다. 친구네 집은 Four Oaks로 버밍험 시티 센터에서 30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다. 리치필드는 포 오크스에서 15분 정도를 더간다. 리치필드는 영국 중부지방 Staffrdshire에 자리잡고 있고 큰 성당이 있다. 운동을 너무나도 싫어하는지라 하루 종일 방에서 뒹굴되는 나를 보며 산책이라도 시켜야 겠다는 마음으로 이곳에 가게 되었다. 사실 런던을 조금만 벗어난 조그마한 시골에 가면 유색인종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워낙 인도인들이 많은 영국이라, (특히 버밍험 시티는 인도인들의 성지라고 불릴만큼 인도인들이 많다) 인도인들은 찾아볼 수 있지만 리치필드는 그 많은 인도인들도 많이 찾아 볼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