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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데 마치 영국에 온 기분! '돗토리 샌드 뮤지엄'
돗토리 지역에 오면서 꼭 들러봐야지 했던 1순위가 돗토리 사구고 2순위가 하쿠토 신사였다면 3순위는 돗토리 샌드 뮤지엄이었습니다. 그런데 1000엔 택시를 이용하려다 보니 사구와 하쿠토 신사 간의 거리가 멀어 그 두 곳밖에 보지 못한다더라구요. 일단 꼭 보고 싶은 것을 보고 시간적 여유가 나면 택시 기사님께 부탁을 해서 가볼까 조금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하쿠토 신사를 본 후 택시 기사님이 저를 내려준 곳은 바로 그 '돗토리 샌드 뮤지엄 Tottori Sand Museum'이었지요. 어찌 제 맘을 아시고.. 제가 손짓으로 시계를 가리키면서 시간이 괜찮냐고 물으니 아저씨는 끄덕끄덕하시고, 아저씨는 '입장료'라는 한국말을 하시면서 괜찮냐고 물으시는 분위기였습니다. 아, 네~ 괜찮고 말고요. 돗토리 샌드 뮤지엄의
![[박지성 QPR 행] 대한민국은 철새 도래지입니다...이제 맨유는 ㅂ2군요.](https://img.zoomtrend.com/2012/07/07/d0120899_4ff7a96e163d5.jpg)
[박지성 QPR 행] 대한민국은 철새 도래지입니다...이제 맨유는 ㅂ2군요.
[박지성 QPR 행] 대한민국은 철새 도래지입니다...이제 맨유는 ㅂ2군요. 퀸즈파크vs맨유...... 껌꺼슨 앞에서 골세레머니 작렬 한국인들 친한척 쩌네 ㅋㅋ아놔 ㅋㅋ진짜 어이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네 ㅋㅋ손발이 오그라든다 ㅋㅋㅋㅋ이런 깜찍한것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국 가보기는 커녕,,아예 비행기조차 타본적이 없는 애들이..프리미어리그에 대해서 아는척하는 덧글들 싸지르는거보면 귀여워서(?) 웃음밖에 안나온다뭐 프리미어리그 매니아인척하면 뭐좀 있어보이는줄 아냐? ㅋㅋㅋㅋㅋ뭐 90년대 칸토나가 후덜덜 했다는둥...99 트레블때 맨유가 강했다는둥 한국에 방송도 안해주고 인터넷도 없었다고 들었는데...그때 하이텔/천리안 모뎀으로 유투브로 보셨나??인터넷으로 스페셜 영상이나 몇개 보고 아는척 하고싶어?

짧은 에든버러 산책 - 에든버러성, 로얄마일
에든버러는 런던보다 소담하다. 런던에서 여행객들은 대부대로 각지로 흩어지지만, 에든버러에서는 로얄마일에서 집합해 점호하고 해산한다.로얄마일은 에든버러 여행의 시작과 끝. 꼭대기에는 에든버러성이 있다. 런던에서 네 시간 기차를 타고 에든버러에 들어서자마자, 차창 밖으로 보이는 게 바로 저 에든버러성이었다. 전형적인 캐슬락 Castle Rock, 그러니까 거대한 암산 위의 성이다. 밖에서 보면 드라큐라가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스코틀랜드의 유명하신 왕들이 살았다. 왕이 살았던 성 답게 밖으로는 불멸의 성화가 타오르고, 꽤 비싼 입장료도 받는다. 에든버러에 도착해서 점심 먹고 체크인 하고 바로 왔는데도 오후 네 시. 에든버러 또한 영국인지라 문 닫기 한 시간 전부터는 입장권을 안 팔 기세다. "지금 들

하만 칸 님이 패션 쇼에 강림
이제 패션의 대세는 하만 스타일이다. 311 名前:通常の名無しさんの3倍 投稿日:2012/06/16(土) 14:54:52.27 ID:??? Z 실사판 312 名前:通常の名無しさんの3倍 投稿日:2012/06/16(土) 14:57:54.95 ID:??? 속물이!! 313 名前:通常の名無しさんの3倍 投稿日:2012/06/16(土) 14:59:59.34 ID:??? 진짜 하만 님이다 314 名前:通常の名無しさんの3倍 投稿日:2012/06/16(土) 15:04:07.83 ID:??? 저 헤어 스타일로도 꽤 괜찮은 걸 보니 역시 모델은 뭔가 다르다. 315 名前:通常の名無しさんの3倍 投稿日:2012/06/16(土) 15:07:08.74 ID:??? 하만 헤어 스타일 유행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