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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posts![[WOT]10티어들도 한큐에 보내는 183입니다만](https://img.zoomtrend.com/2013/10/25/b0150170_52693a4b2c955.png)
[WOT]10티어들도 한큐에 보내는 183입니다만
정면을 보고있는 통곡을 뚫어서 한큐에 보내버렸을때의 쾌감은 진짜... 그러니 여러분 183 타세요 두번타세요!
![[WOT]충격과 공포의 183mm...출고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0/21/b0150170_5263d740cdd8b.png)
[WOT]충격과 공포의 183mm...출고했습니다.
후...드디어 또떠스와 작별입니다. 이녀석 참 좋은전차입니다. 느리고 위장이 똥망에 약점도 명확하지만 아무튼 좋아요...-_- 넵 10티어를 사면 첫 의식인 위장부터 발라줘야죠 뭐 이녀석에겐 크게 의미 없겠습니다만 이게 출고하고 처음쏴본 헤쉬탄입니다 허 -_- 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려봐도 오공의 원기옥마냥 모이지않는 에임때문에 57헤비한테 3대나 쳐맞은뒤 쐈는데 오오 57헤비 포탑에 가서 맞았는데...전투후 결과창을보니 포수와 전차장을 한큐에 보내버렸습니다 오오 183 오오 몇판 굴려보진 않았지만 매우 재밌습니다. 허벌창 에임만 좀 어떻게하면 좋을텐데... 그리고 탄이 무거워서 그런가 장거리 저격시 기묘하게 하탄이 자주납니다.

England, Hastings. 언덕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진을 이것저것 내려 보다가 헤이스팅스를 보고 급 삘 받아 사진을 정리했다. 이 때에는 헤이스팅스-라이-이스트본을 1박 2일에 여행한 대장정의 날이었는데, 덕분에 아일랜드 가기 전 감기몸살을 얻었다. 헤이스팅스는 처음으로 간 곳이라 사진도 많고 이곳저곳 쑤시고 다녔다. (이게 시초임..) 웨스트 힐에 갔다가 내려와서 다시 이트스 힐에 오르고 뒤쪽으로 걸어가니 길이 나와서 웨스트 힐로 이어지는가보다고 계속 걷다가 시간이 안 될 것 같아 주택가로 내려와서 다시 메인스트리트로 안착했다. 날씨도 따뜻하고 하늘도 파란 날이라, 게다가 남부쪽은 처음이어서 라이와 이스트본 일정을 생각 못하고 마냥 흥분해서 걸었다. 갈 때마다 따라오는 하늘과 나무와 바람. 관광객들이 꽤나 있는
![[영국/양조장]Partizan Brewing](https://img.zoomtrend.com/2013/10/06/a0017614_5251264d3ec34.png)
[영국/양조장]Partizan Brewing
커널에 이어 이번에는 파티잔 양조장으로 가 봅니다. 커널 양조장에서 한 10분 정도만 걸어가면 나옵니다. 지도에서 눈치 채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기도 커널처럼 굴다리 하나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양조 장비.. 라고 해봐야 이게 전부입니다. -_-; 발효조 용량은 겨우 650리터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판매중인 맥주들. 주문(?)하면 뒤의 냉장고에서 병을 꺼내 즉석에서 따라 줍니다. 이 곳에선 마일드를 마셨는데요, 크래프트 양조장 답게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한 맛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진득한 특수몰트의 맛이 기존 상업맥주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커널도 그렇고, 커널보다 더 작은 규모의 이 파티잔 양조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