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포스트: 684|아이템:영국(637)
Tags

Posts

684 posts
[여행] 20171110 영국 - 지름

[여행] 20171110 영국 - 지름

Into the Zyubilan|2018년 2월 7일

남는건 기념품... . . . 돌아오는 날은 어김없이 수화물 무게 초과. 카운터에서 초과금액 지불하는 줄 알았더니 그냥 손으로 휘갈긴 종이 주면서 뒤쪽 대한항공 창구로 따로 가서 지불하면 된다고 함ㅡㅡ 그러면 거기서 뱅기 티켓 줄거라고... 일단 시키는대로 뒤쪽 구석에 창구로 가서 금액 지불(대략 한화 10만원)하고 혹시나 물어봤다. 안내고 타면 어떻게 되냐고? 직원 : 그러면 티켓을 못 받으니까 탑승을 못하죠 나 : 전 모바일티켓이라 핸드폰 보여주면 땡인데요? 직원 : ....아, 그런 방법도 있네요... 실제로 내가 폰 들이밀며 모바일티켓 보여주니까 머쓱해 하더라. ...니들, 이런 식으로 하니ㅡㅡ??? 그럼 안내고 탄 사람들도 있다는 말이잖니???될거 같기도 했지만

2018 라우레우스 남자 최우수 선수 후보

2018 라우레우스 남자 최우수 선수 후보

라우레우스란 라틴어로 월계관을 의미한다.스포츠 라우레우스는 스포츠계의 오스카상, 아카데미상으로 불린다. 보통 라우레우스 시상식은 상반기에 열리는데, 전년도 성적을 기반을 후보를 가린다.예를 들어 2017년 시상식의 경우에는 2016년 성적을 가지고 심사를 해 상의 주인을 발표하는 형식이다. 수상자의 특징을 본다면 단체 스포츠보다는 개인 스포츠가 좀 더 상을 받는데 유리하다.역대 수상자를 봐도 개인종목에서 나왔다. 올해는 어떤 선수가 후보에 올랐는지 보자. 1. 크리스 프룸 (영국, 사이클)2017 투르 드 프랑스, 부엘타 아 에스파냐 종합우승10명의 선수만이 한해에 더블을 기록했다.투르 드 프랑스와 부엘타 에스파냐를 한해에 우승한건 역사상 크리스 프룸이 3번째라고 한다. 1) 파우스토 코피 (1

[여행] 20171109 영국 - V&A발렌시아가 특별전 & 북오브몰몬 추가

[여행] 20171109 영국 - V&A발렌시아가 특별전 & 북오브몰몬 추가

Into the Zyubilan|2018년 1월 28일

낮 : V&A에서 발렌시아가 특별전 밤 : 아쉬운 마음에 북오브몰몬 한번 더 관람 . . . . . . 일출! 언니가 떠나기 전에 V&A에서 발렌시아가 특별전시회 한다는 정보를 줘서 보러 갔다. 호텔에서 V&A까지는 가까워서 이날은 산책겸 걸어서 쉬엄쉬엄 개관시간에 맞춰 출발! 이 동네 뭔지는 몰라도 주택 깨끗하고 지나가는 초중고딩들 다 교복. 미니쿠퍼 차 색깔이 특이하다. 알록달록 빛에 반사되는 것에 따라 색깔이 변신한다! 우연찮게 만난 베아트릭스 포터_ 피터래빗_의 생가?? 베아트릭스 포터가 살았다는 집은 현재 초등학교로 운영중. 발코니나 테라스가 있는 집들은 저마다의 개성으로 예쁘게 꾸며놓았는데 정말 하나같이 건물들이 죄다 비

[여행] 20171108 영국 - 캄덴타운&위타드 : 쉬는날

[여행] 20171108 영국 - 캄덴타운&위타드 : 쉬는날

Into the Zyubilan|2018년 1월 28일

이 날은 통으로 아무 계획이 없어서 그냥 내키는 대로 쏘다니기 ...라는 건 훼이크, 사실 몰아서 쇼핑한 날 ㅋㅋ . . . . . . 옛날 기억으로 캄덴타운은 그다지 인상깊지 않았는데 어쩌다 그냥 와봄. 아주 대대적으로 공사하고 있었다. 2011년에는 못본 프리마켓이나 푸드코너들이 다양하게 생겨 있었는데 원래 있던 것을 내가 못 본건지 아니면 이후에 생긴건지는 모르겠다. 스카프 아저씨가 무지 열심히 목에 걸어주며 홍보했지만 결국 못사주고 나옴 한 쪽 골목은 아예 먹자골목 썬베드??? 캄덴타운에 오면 이상하게 히피마을에 온것 같다. 인도향부터 아시아 음식, 가죽가게에 상당히 개성적인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이날 진짜 구경 잘하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