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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posts![[전단지] 다키스트 아워 (일본판/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8/03/12/a0007328_5aa5e3427f4bc.jpg)
[전단지] 다키스트 아워 (일본판/한국판)
2차대전 당시 덩케르크 철수(다이나모 작전)를 배경으로 하여, 윈스턴 처칠을 중심으로 한 영화. 당시 영국 수상인 윈스턴 처칠을 게리 올드만이 연기했고 이번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드디어!) 받았다. (본작은 6개부문 후보에 올라 남우주연상과 분장상을 수상) 일본 제목은. 특유의 실루엣이 두드러진 옆모습 사진을 전면에 썼는데 그 중후함에 비해 텍스트는 좀 가볍게 처리한 감이 있다. 전단이 나온 시점은 아카데미 이전이라 수상내역은 제 75회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건만 기재했다. 앞뒷면 공히 빽빽하게 텍스트로 가득한 전형적 일본 전단. 홍보문구에서 처칠을 '전설의 리더'로 표현한 점이 흥미롭다. 우리나라 전단. 아카데미 분

꾸뻬씨의 행복여행 (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 2014)
사이먼 페그가 나오는 영화를 오랜만에 봤다.사이먼 페그의 매력이란!내가 좋아하는 영국 배우 중에 상위권을 차지한다. 정신과 전문의 헥터의 "행복" 찾기 여행.중국, 아프리카, 유럽, 북미.4대륙의 여행을 통해서 얻은행복 계명들이 담긴, 헥터의 수첩이 탐난다. 장 뤼노가 나와서, 반가웠음.로자먼드 파이크는 아직도 나를 찾아줘에서 본 인상이 강해서,적응이 안 된다.그 미친 연기를 보면, 어쩔 수 없는 듯.... 결론은... 행복이고 뭐고...사이먼 페그 만세!
쇼트트랙에서 옐로우 카드란...
ISU의 경기규정을 보자.원래 쇼트트랙 경기규칙이 좀 복잡하다. 영국의 크리스틴 선수가 어떤 잘못으로 한건지는 중계만 지금 급히 본 상태에서 잘 모르겠는데... 일단 경기규정에서 옐로우 카드를 받은 선수는 이런 징계를 받은 것이라 보면 된다.중요한 부분은 강조. ----------------------경기규정 292조 6. a) 얼음 위에서든 밖에서든 규정 125 조에 순응하지 않거나 실격이 고의적이고 중요한 위반이라고 레프리가 생각하면 레프리는 그 선수에게 옐로카드를 보인다. 만약에 위반이 매우 심각하다고 레프리가 결정하면 그 스케이터는 즉시 경기에서 제외되고 최종 순위를 못 받는다. 같은 경기에서 옐로카드를 두 번 받은 스케이터는 경기에서 즉시 제외되고 최종순위에서 순위를 주지 않는

평창에 새로운 어벤저스 군단이 떴다!
▲ 캐나다(세계랭킹 1위) 격파 ▲ 스위스(세계랭킹 2위) 격파 ▲ 영국(세계랭킹 4위) 격파 ▲ 스웨덴(세계랭킹 5위) 격파 ▼ 일본(세계랭킹 6위)에 역전패 ▲ 중국(세계랭킹 10위) 격파 똑같은 성씨로 무장한 한국 여자대표팀의 돌풍이 심상찮다. 세계 유수의 컬링강국들이 약소국 한국 앞에서 줄줄이 나가 떨어지고 있다. 20일 오전 현재, 5승 1패로 스웨덴과 공동선두. 이 정도면 가히 충격이고 파란이다. 세계 언론의 시선을 끌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 ESPN은 먼저 이들의 성이 모두 '김씨'라는 것에 주목했다. 이른바 '킴스 클럽'(Kim's Club) 혹은 '팀킴'(Team Kim)의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