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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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집 -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추리라고 하기에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9일

이 영화도 사실 없을 거라고 생각한 시즌에 영화가 추가된 상황입니다. 다만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영화 자체라기 보다는 아무래도 영화가 원작으로 삼은 작품 덕분이죠. 책을 읽은 덕분에 이번 작품을 보기로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책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원작 소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일말의 불안감 역시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감독을 생각 해보면 아무래도 이 작품을 피해야 하는 것이 맞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 이전에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를 찍은 적이 있는데, 하필 그 영화가 다크 플레이스 였기 때문입니다. 나를 찾아줘의 원작자인 길리언 플린의

[DOS] X 연애 사건 1 ~진홍적 살의~(真紅的殺意.1994)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2월 27일

1994년에 ‘KINOKO GROUP’에서 개발, ‘정신자신유한공사(精讯资讯有限公司)’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대만산 어드벤처 게임. 국내 정식 발매판 제목은 ‘X연애 사건 ~진홍적살의~’인데 대만판 원제는 ‘지포탐장사무소 진홍적살의’다. (국내 발매는 SKC 소프트 랜드가 맡았다) 내용은 ‘지포탐정사무소’를 운영하는 탐정 ‘지포’의 여고생 조수인 ‘양자’가 절친 ‘야분’과 ‘우사미’와 함께 파자마 파티를 했다가 야분이 놓고 간 비디오 테이프를 입수했는데. 그게 ‘미스시우’란 여인이 지포 탐정 사무소에 분실물을 찾아달라고 의뢰한 물건이고. 그 안에는 야분의 약혼자 ‘풍간’을 살해하겠다는 메시지가 녹음되어 있어, 지포가 나서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대만 게임이지만 일본식

런던 애프터 미드나이트 (London After Midnight.192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1월 20일

1927년에 ‘토드 브라우닝’ 감독이 만든 미스테리 추리 영화. 내용은 영국 런던 외곽에 있는 저택에서 ‘로저 밸푸어’ 경이 총상을 입고 죽은 시체로 발견되어 자살로 추정된 채 5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도 해결되지 않은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었을 때. 비버 모피 모자를 쓰고 뾰족한 이빨을 가진 수상한 남자가 긴 가운을 입은 시체처럼 창백한 인상의 여자를 데리고 나타나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져 로저 밸푸어 경의 딸인 ‘루씰 밸푸어’, 루씰의 연인인 ‘아서 힙스’, 로저의 오랜 친구인 ‘제임스 햄린’ 경, 5년 전 로저의 죽음을 자살로 발표한 ‘에드워드 C 버크’ 경위 등 여러 사람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본작은 ‘토드 브라우닝’ 감독이 직접 쓴 단편 소설 ‘최면술사(The Hyp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식극의 소마 4기,호오즈키의 냉철 2기 4화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식극의 소마 4기,호오즈키의 냉철 2기 4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8년 5월 1일

1.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 4화 ㅋㅋㅋ긔엽 카트리의 긔여움만으로는 이제 슬슬 한계가 오는 듯한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 4화! 원작부터가 추리를 바라기 힘든 물건이긴한데 이건 뭐 4화까지오면서 추리가 된 에피소드가 없네요... 그냥 막무가내 어거지잖아요... 카트리만 보고 이걸 계속 보는건 좀 무리가 오네요 2.식극의 소마 4기 4화 긔엽 ㅋㅋㅋ 하야마와의 곰고기 승부인 식극의 소마 4기 4화! 솔직히 곰고기는 먹어보기는 커녕 근처에도 가본적이 없는 고기라... 이 작품에서 가장 맛을 모르겠는 음식 중 하나네요... 특히나 하야마가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맛도 맛이지만 향에 더 중점을 두다보니까 모르는 향신료 투성이이기도해서 더욱이 말이죠... 진짜 빨리 냄새가 나오는 tv가 개발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