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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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posts비뚤어진 집 -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추리라고 하기에는......
이 영화도 사실 없을 거라고 생각한 시즌에 영화가 추가된 상황입니다. 다만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영화 자체라기 보다는 아무래도 영화가 원작으로 삼은 작품 덕분이죠. 책을 읽은 덕분에 이번 작품을 보기로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책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원작 소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일말의 불안감 역시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감독을 생각 해보면 아무래도 이 작품을 피해야 하는 것이 맞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 이전에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를 찍은 적이 있는데, 하필 그 영화가 다크 플레이스 였기 때문입니다. 나를 찾아줘의 원작자인 길리언 플린의
[DOS] X 연애 사건 1 ~진홍적 살의~(真紅的殺意.1994)
1994년에 ‘KINOKO GROUP’에서 개발, ‘정신자신유한공사(精讯资讯有限公司)’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대만산 어드벤처 게임. 국내 정식 발매판 제목은 ‘X연애 사건 ~진홍적살의~’인데 대만판 원제는 ‘지포탐장사무소 진홍적살의’다. (국내 발매는 SKC 소프트 랜드가 맡았다) 내용은 ‘지포탐정사무소’를 운영하는 탐정 ‘지포’의 여고생 조수인 ‘양자’가 절친 ‘야분’과 ‘우사미’와 함께 파자마 파티를 했다가 야분이 놓고 간 비디오 테이프를 입수했는데. 그게 ‘미스시우’란 여인이 지포 탐정 사무소에 분실물을 찾아달라고 의뢰한 물건이고. 그 안에는 야분의 약혼자 ‘풍간’을 살해하겠다는 메시지가 녹음되어 있어, 지포가 나서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대만 게임이지만 일본식
런던 애프터 미드나이트 (London After Midnight.1927)
1927년에 ‘토드 브라우닝’ 감독이 만든 미스테리 추리 영화. 내용은 영국 런던 외곽에 있는 저택에서 ‘로저 밸푸어’ 경이 총상을 입고 죽은 시체로 발견되어 자살로 추정된 채 5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도 해결되지 않은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었을 때. 비버 모피 모자를 쓰고 뾰족한 이빨을 가진 수상한 남자가 긴 가운을 입은 시체처럼 창백한 인상의 여자를 데리고 나타나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져 로저 밸푸어 경의 딸인 ‘루씰 밸푸어’, 루씰의 연인인 ‘아서 힙스’, 로저의 오랜 친구인 ‘제임스 햄린’ 경, 5년 전 로저의 죽음을 자살로 발표한 ‘에드워드 C 버크’ 경위 등 여러 사람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본작은 ‘토드 브라우닝’ 감독이 직접 쓴 단편 소설 ‘최면술사(The Hyp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식극의 소마 4기,호오즈키의 냉철 2기 4화
1.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 4화 ㅋㅋㅋ긔엽 카트리의 긔여움만으로는 이제 슬슬 한계가 오는 듯한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 4화! 원작부터가 추리를 바라기 힘든 물건이긴한데 이건 뭐 4화까지오면서 추리가 된 에피소드가 없네요... 그냥 막무가내 어거지잖아요... 카트리만 보고 이걸 계속 보는건 좀 무리가 오네요 2.식극의 소마 4기 4화 긔엽 ㅋㅋㅋ 하야마와의 곰고기 승부인 식극의 소마 4기 4화! 솔직히 곰고기는 먹어보기는 커녕 근처에도 가본적이 없는 고기라... 이 작품에서 가장 맛을 모르겠는 음식 중 하나네요... 특히나 하야마가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맛도 맛이지만 향에 더 중점을 두다보니까 모르는 향신료 투성이이기도해서 더욱이 말이죠... 진짜 빨리 냄새가 나오는 tv가 개발되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