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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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posts조선 명탐정 3 흡혈괴마의 비밀
파주 롯데아울렛에 있는 롯데시네마가 생각보다 편하다는 생각을 했다. 웃기긴 웃겼다.오락영화로 좋네 싶다가, 후반부로 달릴 수록 기분이 점차 가락앉아서, 나올 때 대출님에게 최악인 것 같다고 몇마디.. 판타지 요소가 나온 건 그렇다 하는데 추리가 없잖아... 오락 추리영화로서의 모습이 좋았는데..거기다 신파에서 마음이 더더더더더 별로.... 오달수씨의 올드보이 오마주? 패러디는 좋았다. 다음에 또 개봉한다면 그땐 티비에서 봐야..블랙팬서를 3월로 미루고 2월에 이걸 당겨 본건데... 그래도 덕분에 새로운 영화관도 알게 되고 아울렛도 제법 돌아다니게 되었다.뭐가 정리 되어야 침대든 이불이든, 그릇이든 알아볼텐데 말이야... 어찌 되려나.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아가사 크리스티의 대표작이자 이미 옛날에 영화화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던 '오리엔트 특급 살인', 이런 명성으로 인해 이번 신판을 두고 적잖이 우려가 있었는데요... 저는 원작도 구판 영화도 접하지 않았던지라 딱히 기대도 우려도 하지 않고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범작 수준이었다고 봅니다...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주인공 에르큘 포와로(케네스 브레너)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을 교차적으로 보여주며 판을 깔아가던 이 작품은 이 부분에 제법 분량을 할애해서 추리 파트가 생각만큼 길지 않았는데요... 그나마도 거기서 또 일정 부분이 액션신으로 소비되면서 추리물로서의 깊이가 떨어졌다는 감이 들었습니다... 특히 용의자들을 탐문하는 대목에서
![[크라임씬3]](https://img.zoomtrend.com/2017/09/17/c0220992_59bddf22c1c8c.jpg)
[크라임씬3]
1. JTBC 에서 방영한 크라임씬 시리즈의 최근작이다. 후속 시리즈가 또 나올지는 잘 모르겠다.. 2. 크라임씬 은 범죄현장을 세트장에 재현해놓고 각 출연진들이 사건과 관련한 용의자,관계자 등이 되어 일종의 역할극을 하면서 그 인물의 입장에서 사건 추리를 하는, 그리고 범인은 거짓말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다. 크라임씬2 를 통해서 크라임씬을 알게되었고 그래서 1도 몰아서 봤었다.상당히 재밌게 봤다. 특히 2에서 하니가 가장 인상깊었다. 연기도 잘했고, 추리도 잘했고 적절한 예능감도 있었고.. 한마디로 완벽했던 출연자였다. 3. 그런데 내가 볼때 3는 ... 망했다.처음에는 기대감을 꽤 모았다.물론 하니가 다시 안나와서 실망하긴 했었지만, 정은지에 기대를 했었고 그리고 양세형에게 특히 기대를
탐정: 더 비기닝 (2015) / 김정훈
출처: 다음 영화 경찰을 하고 싶었지만 평가에서 떨어져 도서대여점을 하는 대만(권상우)은 추리동호회에서 유명한 파워블로거. 절친한 친구이자 경찰 시험을 함께 봤던 준수(박해준)가 살인 누명으로 체포되었다고 확신한 대만은 준수의 상사이자 역시 같은 추리를 한 현직 경찰 태수(성동일)와 함께 실마리를 추적한다. 경찰을 동경하는 아마추어 탐정과 현직 경찰이지만 조직과 트러블이 있는 민완형사가 한 팀을 이뤄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버디무비. 코미디를 엮은 수사극인데 배역을 맡은 스타의 이미지를 꼬아서 권상우에게 코미디에 해당하는 역할을 주고, 하드보일드에 해당하는 역할은 성동일에게 맡겼다. 역할 놀이는 영화의 다른 부분에도 이어져 극중 성동일의 배우자를 맡은 배우는 이일화. 영화의 톤에 비해 사건은 규모가 커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