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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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원 (幼兒怨.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7월 9일

2018년에 ‘엽위영’ 감독이 만든 홍콩산 호러 영화. 영제는 ‘The Cursed’다. 원제인 ‘유아원’은 어릴 ‘유’, 아이 ‘아’, 원망할 ‘원’자의 조합으로 어린 아이의 원한이란 뜻이 있다. 내용은 홍콩에서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아원에서 자라 성인이 된 뒤, 외과의사가 된 ‘장자얼’이 어느날 변호사의 편지를 받게 되어 말레이시아에 있는 친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자신 앞으로 유산과 집을 남겼고 친자매인 ‘고정심’이 기다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한 끝에 절친 ‘제시카’ ‘에이미’와 함께 말레이시아에 갔다가 옛집에서의 기억을 조금씩 떠올리면서 소꿉친구 ‘소문’과 재회를 하기도 했는데. 실은 고정심이 장자얼의 쌍둥이 귀신이라서, 장자얼의 주변 인물을 참살하면서 복수하는 이야기다. 이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민속촌 관광

별 & 모닥불|2019년 5월 25일

수 만 년 전부터 정글에서 살아온 부족 마을 -동영상 보기==>http://silvernettv.com/14878 보르네오섬의 면적은 한반도의 3배가 넘지만, 인구는 1천3백만 명으로 섬 주위의 바닷가 도시에 몰려 살고 있다. 섬 내륙에는 원시 부족들이 그들의 전통 생활 방식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화전(火田)을 이용하여 밭벼를 재배하거나 임산물 채집과 수렵(狩獵) 생활을 하고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양봉을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꿀을 관광객들에게 시식하도록 하기도 한다. 그들은 또 한국과 같은 방법으로 누룩을 만들고 쌀밥과 꿀을 버무려 숙성시킨 후 술을 만들기도 하고 그 술을 증류하여 도수가 높은 증류주를 만들기도 한다. 그 술을 관광객들이 시음해도 된다. 그들의 가옥은 주로

고스트 고스트 고스트! (Ghost Ghost Ghost.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2월 3일

2013년에 ‘M. 수바스 압둘라’ 감독이 만든 말레이시아산 공포 영화. 포스터에는 차이니즈 호러 무비라고 써 있지만 실제로는 말레이시아 영화라서 말레이시아가 배경이다. 말레이시산 영화인데 감독은 인도 출신이고, 작품은 중국에 수출해서 한문 제목이 따로 붙었다. 한문 제목은 귀상신(鬼上身). 귀신을 지칭하는 단어라서 동명의 영화나 단어가 많다. 내용은 귀신을 소재로 한 5가지 단편 구성의 옴니버스 영화다. 보통, 옴니버스 방식의 영화는 여는 이야기/닫는 이야기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파트가 있는데. 본작은 그런 게 없다. 이게 기본적으로 단편 모음집인데도 불구하고, 한 번에 하나의 단편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단편 내용을 뚝뚝 끊어서 이 이야기 하고, 저 이야기 하

아이패드 프로 2018. 말레이시아 판매 시작.

THE HANBIN|2018년 11월 24일

----------------------------------------------- 아이패드 프로 2018(11인치, 12.9인치)이 11월23일부로 말레이시아에서 출시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보아하니, 2차 출시국에서 한 번에 다 출시되는 게 아니라 국가별로 출시가 되나 보네요. 한국은 언제쯤 나올지... 아직 전파인증도 받지 못했는데 말이죠.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