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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M5 8세대 11 13 사전예약 시작, 변경점과 할인 혜택 정리
아이패드 프로 M5 8세대 11 13 사전예약 시작, 변경점과 할인 혜택 정리 애플은 최근 별도의 이벤트 없이 아이패드 프로 및 몇 가지 신제품들을 조용하게 발표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저기 메인 페이지에 보이는 "오오오오오. 파워."의 슬로건에 전부 담겨 있기 때문인데요. 무슨 말인지, 그리고 사전예약을 할 메리트는 있는지 변경점부터 할인 혜택까지 소구점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가격은 동결 사전예약 할인 혜택은? 아이패드 프로 M5 8세대는 올해 애플의 다른 제품들이 그러했듯 1차 출시국으로 등업? 되어 발표와 동시에 25년 10월 17일부터 사전예약 주문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환율을 고려했을 때 거의 동결된 수준.......
2021년은 애플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영문은 OMG 입니다. 경쟁사들의 상황은 저 브래드씨와 같은 OMG...? 제목이 도발적(?)인데, 현 2021의 상황은 애플에게 매우 유리한 듯 합니다.앱등이/팬보이니 감성이니 이런거 떠나서...우선 애플 실리콘 M1의 성공적인(또는 어떤이들에게는 충격적인) 데뷔로 애플 제품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졌고(전 분기 맥 성장이 2배 넘었던가 그럼)코로나 사태가 지속되어 재택/원격 근무/학습의 증가로 디바이스 수요가 늘었으며코로나 사태로 인한 칩 부족 현상에서 그나마 칩 수급이 가능한 회사가 물량을 자랑하는 애플이고거기에 칩을 대부분 M1으로 통합해서 수급에 더욱 유리한 상황이고그리고 M1은 병맛나는 채굴 광풍에서 자유로움...그런 상황에서 이번 발표는 충격을 더해줬습니다. 유출 관리도 이번에 꽤
iPad Pro 11-inch 2020 Version 간단한 리뷰
이제는 아이패드 프로에 대해 조금 적어보려고 한다.사실 이젠 블로그 보단 유튜브 리뷰들이 대세이고 나도 유튜브로만 엄청 찾아봤기에 이렇게 글로 남기는건 개인적인 기록에 가깝다. - 일단 사이즈는 엄청 고민하다가 좀더 작은 11인치로 정했는데 잘한듯 하다. 외국 형들은 한손으로 들고 쓰기 좋은 사이즈라고도 하지만 나한텐 어림없다;;어쨋든 나한텐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인듯 하다. 그리고 옛날 아이폰5 인가? 까지 나왔던것처럼 옆면에 앳지가 있어서아직 손으로 잡았을때 살짝 불안한감이 있다. 더 크면 더 불안할듯.중국에서 날아오는 케이스가 도착하기 전까진 기계가 아직 내 책상을 거의 벗어나지 않고 있다.다만 스케치를 하다보니 좀더 큰 사이즈도 좋을것 같긴 하다. 아마 큰거 쓰다보면 작은게 불편할지
WWDC 2019를 보며 든 생각들
애플의 개발자 이벤트인 WWDC(World Wide Developer Conference)는 전통적으로 애플의 소프트웨어와 개발자 생태계가 발표되는 자리입니다. 약간 심심했던 그동안의 애플 이벤트에 비해 이번 키노트는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새벽을 불태우며 볼만한 발표였죠. 이번 WWDC 2019를 보면서 든 생각들을 두서 없이 적어봤습니다. WWDC의 시작은 곧 6월의 시작을 의미하고 주로 하반기에 집중되어있는 연속 애플 이벤트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저 로고를 보고나니 2019년도 절반정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하 내 세월..) 애플이 최근 서비스를 발표하고 서비스 중심의 기업으로 간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애플의 주축은 역시 하드웨어와 그 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