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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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posts![[블루레이] ‘그래비티’ 다이아몬드 럭스 에디션](https://img.zoomtrend.com/2017/05/01/b0008277_5906dfcc9bd44.jpg)
[블루레이] ‘그래비티’ 다이아몬드 럭스 에디션
‘그래비티’의 블루레이 다이아몬드 럭스 에디션(DIAMOND LUXE EDITION)입니다. 북미에서 발매된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앞면 상단 일부와 뒷면 전체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앞면 좌측 하단에는 SILENT SPACE VERSION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리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SILENT SPACE VERSION은 우주의 진공 상태를 재현해 음악이 배제되고 대사와 효과음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공 라이언의 심장 소리가 특히 부각됩니다. 비닐 포장을 뜯어낸 겉면. 렌티큘러가 아닌가 착각하게 만들 정도로 입체감이 두드러지는 플라스틱 케이스입니다. 케이스의 내부. 한 번 더 내부를 펼치면 2개의 디스크가 드러나는 4단 구성

라이프 the secret LIFE of a Martian organism
16년째 '라이프' 잡지사의 암실에서 포토 에디터로 일하고 있는 월터 미티. 해본 것도, 가본 곳도, 특별한 일도 없는 월터의 유일한 취미는 바로 상상! 그가 일련의 SF 영화들을 보면서 화성 생명체에 대한 크고작은 상상을 뻗치기 시작했을 때, 마침 무인 화성 탐사선으로부터 얻은 토양 샘플 중 생명체가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민간 취재진의 대표로 선정되어 보도 사진을 위해 ISS(국제우주정거장)에 초대받는 월터. 그러나 그곳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달콤한 특종만이 아니었으니...! ...아 이게 아닌가?? 왼쪽이 티저, 오른쪽이 오피셜. 적나라한 티저보다 은근한 오피셜 쪽이 취향에 맞긴 하지만 오피셜만 보고 얌전한 영화인줄 알았다가 식겁하는 관객도 분명 있을 듯.
무한도전 그래비티2 편.
이번 에피소드는 예능치고는 알찼습니다. 무도가 일반적으로 알차긴 하지만, 이번에는 유독 구성이 꽤 알찼어요. 꽤 많은 것이 보여졌기 때문입니다. 90년대 호기심천국에서나 볼 법한 헬륨으로 사람날리기부터 시작하여 가가린 우주센터에서 무중력 테스트를 받는 것 까지 고스란히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보통같으면 이 분량이면 어떻게든 늘려서 2회분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1회분을 엄청 축약시켰다는 게 보여졌습니다. 왜냐하면 중반에 생략된 '한국에서의 우주인 훈련씬'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조차도 재밌어보이는데 생략된 건 아마 그간 화제만 부르던 프로젝트를 온전히 보여주고픈 욕심때문이었을지 몰라요. 덕분에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재밌는 알찬 한 화가 만들어졌습니다. 추가로 이번 화로 미묘한 점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그래비티(Gravity) - 재난 영화의 신기원
그래비티(Gravity) - 재난 영화의 신기원 재난 영화는 미국 영화의 단골 소재다. 지진과 쓰나미, 핵폭발, 이상 기후 등등... 많은 재난 영화가 있었지만 우주에서 발생한 재난 영화는 그래비티가 처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렇게 독특한 영화 소재에 시작부터 끝까지 거의 여자 주인공 단독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영화가 과연 있었을까? 소재도 좋았고 연출도 좋았지만 스톤 박사역의 산드라 블록 덕분에 영화가 더욱 빛나지 않았나 싶다. 진정성있는 연기와 재난 상황의 인간의 한계와 불굴의 의지를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스톤 박사는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다가 폭파된 인공위성의 잔해와 부딪히면서 안전 장치가 손상되고 우주 저 멀리 내동댕이쳐진다.우주에서 조난당한 스톤 박사는 산소부족 속에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멀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