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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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posts![[그래비티] 단편의 힘을 가진 장편](https://img.zoomtrend.com/2013/10/23/c0014543_52672622b196d.jpg)
[그래비티] 단편의 힘을 가진 장편
SF단편집에 어울릴 것 같은 시놉으로 과연 어떤 영화를 만들어 냈을까 궁금해서 나름 기대하고 봤던 영화인 그래비티입니다만 기대를 했음에도 상당히 만족할 수 있었네요. 강추강추~ 본래 저번 주말, 여행을 갔던지라 이번 주에나 볼 수 있겠네 했는데 설악산 부근 날씨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일요일은 포기하며 접고 내려오면서 뒤져보다가 왕십리 아이맥스 중간 조금 옆 자리가 똭~ ㅠㅠ)b 시놉은 상당히 간단하고 서사도 약한 편이지만 연출의 힘이 상당합니다. 기술적인 면은.....개인적으로 화려하지 않은지라 크게 못 느끼겠지만 담담하게 그려나가는 연출과 다큐처럼 카메라가 따라다니거나 (그걸 관객에게 드러내는걸 개의치 않죠. 예로는 물방울 흐르는 2번의 씬 등) 1인칭 시점, 우주복 속의 소리
Gravity (스포일러 있을걸요.)
예전에는 영화잡지를 열심히 봤다. 보고나면 간접경험으로 이미 마음이 풍족해져서..ㅅ-; 나중에 티비로나 좀 보고 이랬는데영화(정확하게는 영상물) 보는거 좋아하는 남자와 결혼을 하고나니 많이 보게된다.그래비티도 아마 예전의 나였다면 극장에 보러가지는 않았을 영화다.(자꾸 구라비티라고 읽게된다. 아오 라그)뜬금없이 주니가 [이 영화 평이 너무 좋아서 궁금하니 M2관에서 보자] 라고 전화를 해서 보러갔다.미리 평을 보고 갈까하다가 정보없이 보는것도 재미있겠지- 싶어서 우주미아가 된 이야기니 한없이 우주속을 유영하며 나가는 장면이 로오오오오오오옹 테이크로 나오고우주에서 해뜨는거 나올거고 극적인 교신성공 이런거 나오겠지..라는 추측만 들고 갔다. 3D 아니었으면 이렇게 괜찮게 보지는 못했을 것 같다.하지만 지금껏

그래비티(2013) - 간단평 (스포일러 無)
원제: Gravity 국가: 미국, 영국 감독: 알폰소 쿠아론(Alfonso Cuaron) 출연: 산드라 블록(Sandra Bullock),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 개봉: 2013. 10. 17. 올해의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한 '그래비티'를 보고 왔습니다. 시간 되는 날에 맞춰 IMAX로 보느라 좀 늦었네요. 무조건 영화관에서, 기왕이면 3D로 그리고 IMAX로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대작입니다. 90분의 러닝타임 동안 펼쳐지는 우주의 경관은 공포와 경이 그 자체입니다. 이걸 정말 우주에서 찍었나 싶은 현실적인 영상에, 고난이도의 카메라웍은 정말 관객이 주인공과 함께 우주를 떠다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음향도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해서, 우

국내 박스오피스 '그래비티' 왕좌 등극!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주연의 '그래비티'가 북미 박스오피스를 3주 연속으로 제압한데 이어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도 왕좌에 올랐습니다. 636개관에서 개봉, 첫주말 71만 4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82만 8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66억 8천만원. 3D 비중이 높아서 그런지 관객수대비 흥행수익이 높은 편이군요. 외계인도 우주전쟁도 없다! 이것이,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진짜 재난이다! 지구로부터 600km, 소리도 산소도 없다. 우주에서의 생존은 불가능하다.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스톤 박사는 폭파된 인공위성의 잔해와 부딪히면서 그곳에 홀로 남겨지는데… 2위는 전주 1위였던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9.2%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