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Posts
180 posts
고질라, 킹 오브 더 몬스터즈!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1977)
1956년에 일본에서 혼다 이시로 감독이 만든 동명의 작품을, 1977년에 미국에서 테리 모스 감독이 미국 버전으로 재편집한 작품. 일본에서는 ‘괴수왕 고지라(怪獣王ゴジラ)’라는 제목으로 소개됐다. (코단샤의 디럭스 봉봉에서 연재된 만화 ‘괴수왕 고질라’와 연관은 없다) 내용은 미국인 기자 ‘스티브 마틴’이 일 때문에 이집트 카이로를 가기 전에 일본 도쿄에 들렀는데 고질라가 출몰해 도시를 파괴할 때 거기에 휩쓸렸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고지라(1956)을 재편집한 것이라서 기본적은 내용은 원작과 동일하지만, 미국판의 삭제/추가 분량이 따로 있고 주인공도 따로 있다. 미국판의 주인공은 기자인 ‘스티브 마틴’인데 미국 TV 드라마 페리 메이슨, 아이언 사이드의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의 킹기도라 캐스팅?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고질라 시리즈도 아무래도 거대 유니버스를 만들 예정이다 보니 이 상황이 순리기는 하죠. 1편의 경우에는 너무 감질나게 나왔다는 평가가 지배적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저는 1편이 좋았던 것이 의외로 긴장감 자체는 잘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마지막 전투는 정말 좋았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괴물이 좀 더 등장 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전투도 중간에 끊어먹는 희한한 상황이 자주 나왔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킹기도라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이 기묘한 캐스팅의 이야기가 나온 이유는 역시나 모션 캡처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제이슨 라일스" 라는 사람으로, 램페이지에서 고릴라 모션 캡

램페이지
사실 이 작품에 대해서는 감상 예정으로 들어놓긴 했지만 기대감은 크지 않았는데 작품에 대한 반응이 의외로 괜찮아서 기대감이 올라갔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본 이 작품은 이 장르에서 기본은 한 모습이었습니다... 유전자 조작을 일으키는 물질로 인해 거대해지고 난폭해진 세 동물들이 폭주하게 되는 이 작품은 괴수재난영화로서 다분히 정석적인 만듦새를 보여주었습니다... 스토리 요소보다는 시원하게 때려부수는 액션과 비주얼에 중점을 둔 모습이고, 제가 본 아이맥스 버전은 그것을 잘 살려놓았어요... 그 방점은 역시 시카고에서의 후반 결전 파트, 괴수간의 박력 충만한 육박전은 '고질라' 리메이크판 이래 처음 보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또

콜라보 릴레이
PSYCHO-PASS에서 GODZILLA(고질라)로! 고질라(괴수왕)에서 퍼시픽림 업라이징으로!! 퍼시픽림 업라이징에서 달링 인 더 프랑키스! 이 무슨 콜라보 릴레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