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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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posts고질라 : 킹 오브 더 몬스터 - 王よ、よみがえれ
1 네, 한 번 더 보고 왔습니다. 일본 가서요; 어째어찌 2014고질라, 킹오몬 고질라 둘 다 일본에서 더빙판 보고 올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한국에서 본 이야기는 여기 2 와타나베 켄의 성우는 와타나케 켄으로 동일. 그 외에 딱히 특이한 점은 없었던 것 같구요. 3 창씨개명...의 반대인가, 여튼 해외판 이름 로단으로 나왔던 라돈을 제대로 라돈이라고 부릅니다. 자막은 로단이지만요. ㅇㅅㅇ)ㅋ 기도라는 원판은 한 번도 '킹' 기도라라고 부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여기서는 제대로 킹 기도라라고 한 번 불러줍니다. 이름이 뭐라고? 기드라? 기 뭐? 킹!기!도!라! (...) King of The Monster モンスターたちの王 Q
괴수대백과의 추억 -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2019)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 2019.5.29 개봉) 어렸을 때 우리집에는 '용가리 대백과'와 '괴수 대백과'가 있었다. 둘 다 정체는 고지라 & 가메라 대백과이며 고지라가 메인이었다. 괴수 대백과는 아직까지도 우리집에 있고 울트라맨 대백과와 가면라이더 대백과와 함께 내가 즐겨 보던 책이었다. 우리나라에서 고지라가 정식으로 방영한 적은 없다. 하지만 다이나믹 콩콩 코믹스나 천원짜리 보드 게임, 프라모델, 닥터 슬럼프, 그 밖의 수많은 일본 만화 짝퉁 등으로 1980년대부터 울트라맨, 가면라이더, 고지라를 아는 어린이들은 많았다. 그리고 그런 아이들은 천원짜리 백과를 보며 상상으로 영화를 봤다. 나 역시 그런 아이들 중 하나였다. 우리나
5월에 본 영화들
사고 친거 수습하느라 정신없는 사이 벌써 달이 바뀌고도 5일이네요. 지난 5월의 5주동안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봉준호, "기생충" '봉준호 자체가 장르' 라는 말의 의미를 알았다 이원태, "악인전" 이런 순딩이들을 악인으로 쳐주는거야? 정말?? 마이클 도허티,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님이시여 애완 동물들의 버릇없음을 용서하지 마소서 안소니 마라스, "호텔 뭄바이" 테러의 한가운데서 옴짝달싹 못하는 두 시간 패디 브레스내치, "로지" 다들 로치와 다르덴을 언급하지만 글쎄올시다 다르덴 형제, "로제타" 그러니까 로지와는 다르대두 줄리아 하트, "미스 스티븐스" 제목은 스티븐스인데 관객들 눈에는 샬라메만 보이는 마법
[스포일러]『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즈 』 세리자와 박사의 ◯ ◯의 의미, 라스트 장면 해설 ─ 마이클 도허티 감독 인터뷰
할리우드 『 고질라 』 시리즈의 최신작 영화『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즈 』는 고질라 영화 괴물 영화 팬인마이클 도허티감독의 생각이 이건가?라고 주입된 한개다.고질라, 모스라 라돈 킹키드라이라는 도호 괴수 영화의 지보가 "사상 최강의 괴수 배틀"을 벌이는 이 영화는 스토리도 도허티 감독의 고집이 꽉 차있다.THE RIVER에서는 본작의 공개에 있어서 방일한 도허티 감독에 이야기의 키 포인트에 대해서 직접 말하고 받았다.물론 중대한 스포일러가 다분히 포함되어 있으므로, 아직 보지 못한 분은 우선, 극장을 찾았으면 좋겠다.두 사람의 세리자와 박사『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즈 』은 도호 제작 『 고질라 』 시리즈에 큰 경의가 낸 작품이다.괴물이 격돌하는 전개나 연출에는 『 세 대괴수 지상 최대의 결전 』(1964)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