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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Community S05E13
시즌 피날레. 이제 시즌6이 나올지 안 나올지는 운명에 맡긴다. 위원회 멤버들이 그린데일을 살린다고 고군분투 하는 게 재미도 없고 와 닿지도 않고. 마찬가지로 이대로라면 시즌6이 나온들 뭐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로 복잡하다. 시즌4보다도 최악이었던 게, 레전드로 꼽을만한 에피소드가 단 한 개도 없다는 것. 시즌6이랑 극장판 나올거라면 제발 시즌1, 2까지는 안 바라니까 3정도 만이라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번 시즌 내내 욕하면서 봤으면서, 그래도 또 이렇게 끝나진 않았으면 싶네. 아직 스터디 그룹을 보낼 준비가 안 됐단 말이여. 이 글을 볼 리 없지만, 기미갤 곧휴가나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요. 청춘 영화 주인공같은 귀여운 애니 짤

아웃소시드 / Outsourced (2010)
엽기 파티 용품을 파는 회사에서 매니저 연수를 마치자마자 인원 감축 칼바람을 맞아 인도의 아웃소싱 콜센터로 발령 받은 토드. 전형적인 미국 화이트칼라 백인 남자의 눈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인도의 문화와 인디언들. 그 와중에도 타향살이 설움도 잊게 할 미모의 인디언 직원 아샤. 그리고 호주 여자. 이국인간의 연애, 문화적 괴리에서 오는 해프닝, 훈훈한 이야기 등이 적절히 섞여 가볍고 웃기고 따뜻한 좋은 시트콤. 그러나 인종 차별에 대한 비난, 저조한 시청률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한 시즌만에 종결, 망할. 미국 시트콤 특유의 패러디나 섹슈얼 개그 등은 거의 드물고, 대신 자학에 가까운 인디언들 스스로의 인종 캐리커쳐 비웃기가 주 개그 소재다. 그러나 그 역시 자극적이지 않고 대체적으로 용인 가능한 수

하우 아이 멧 유어 마더 How I Met Your Mother S09E24 마지막회
욕을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관두자 씨발. 결론. 이름이 트레이시였어. 이름도 예쁘네 씨발. 라 비앙 로즈, 잊지 못할 거야. 바니, 지은 죄가 많아서 끝까지 고통 받는구나. 그래도 딸 안아보는 씬은 좋았다. 테드, 로빈, 미친 제작진들. 그리고 얼굴도 지겨운 테드 애새끼들.일렬종대로 세워놓고 한 명씩 그 미친 파란 프렌치 호른으로 머리통 한 대씩 시원하게 갈기고 싶다. 아오 썅. 분이 안 풀린다. 분하다. 억울하다. 서럽다. 모욕적이다. 내 친히 제목을 다시 지어주겠노라. How Ted fucked us up. 끝. 꺼져.
커뮤니티 시즌 1-4 에피소드 정리
101-아벳을 이용해 브리타를 꼬시려는 제프-스터디 그룹 탄생 102-브리타의 반사회적 성향에 감명받은 애니, 셜리의 침묵시위-제프와 친해지고 싶었던 피어스. 스페인어 수업 2인 발표과제-쿠키: 트로이, 아벳 스페인어 랩 103-위트먼 교수에게 점수 따려는 제프, 카르페디엠-아벳의 영화 수업, 아버지와의 갈등-트로이에게 재채기 전수해주는 피어스-제프, 브리타 키스-쿠키: 트로이, 아벳 크럼핑 with 제프 104-셜리랑 뒷담화로 친해지는 제프-피어스의 도청 장치-방에 학생들 모아두고 계속 놔두는 던컨 이론 실험-본과 사귀는 브리타, 질투하는 제프-쿠키: 트로이, 아벳 창 밖에 지나가는 사람들 더빙 놀이 105-그린데일 교가를 작곡하게 된 피어스-스페인어 시험 컨닝한 브리타, 수영장에서 청문회-농담으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