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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posts[안녕, 프란체스카] 정주행 후 쓰는 잡설
유머사이트에 많이 올라오는 자료들 중에서 간간히 보이는 프란체스카 자료언제부턴가 계속 보고싶어서 봐야지 봐야지 해놓고서 이제서야 보게 됐네요.사진은 없지만.... 시즌1~시즌2는 스토리가 이어지다 보니까 끊겨지는 느낌도 없었습니다.이 때가 정말 괜찮았던 게다른 시트콤이랑 뭔가 다른 느낌이었고보통 시트콤은 후반부로 갈수록 스토리에 집중되서 재미가 끊기는데이거는 스토리가 나오면 또 그것대로 집중되서 더 관심을 끌더라고요. 다만 출연진이 많이 바뀌었던 시즌3는 조금 별로였습니다.초반부에는 재밌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재미도 적어지고 스토리도 그닥.....그 시절에 인터넷 유행어도 많이 쓰다보니 조금 오글거리는 것도 있고젠틀맨이다 노래가 떠서 그런지 캐릭터 설정때문에 그런지 한 화에 한 번씩은 젠틀맨이다 노래를
이 시대에 사랑이 존재하냐고 되묻는 '천 번째 남자'
평소 시트콤을 즐겨보는 성향은 아닌데, 우연히 알게 된 시트콤에 눈길이 갔습니다. 1000개의 간을 먹어야 사람이 된다는 구미호에 관한 시트콤이라고 해서요. 지금 3회 정도까지 했는데 은근한 묘미가 있습니다. 물론 이치를 따지고 보자면 앞뒤가 맞지도 않고, 짜임새가 촘촘하다거나 그렇진 않은데 시트콤인 걸 감안하고 소재의 흥미로움을 부각해서 본다면 나름 괜찮은 '천 번째 남자'입니다. 이 시트콤에 등장하는 구미호는 천 년간 1000명의 간을 먹어야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주인공 구미진(강예원)의 엄마와 동생도 그렇게 인간이 되었죠. 그런데 천 년을 3개월 앞둔 구미진은 묘한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간만을 먹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지요. 그 덕에 엄마와 동생에게 천덕꾸러기 취
THE OFFICE(더 오피스) 보고 있습니다.
몇년전에 마이클이 떠나는 시즌까지 보고 그만 두었던 더 오피스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역시나 재미있네요!!회를 거듭할수록 튜나(짐)에게 당하는 드와이트를 보면서 불쌍해보이지만 점점 매력적으로 변해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재미있는 편은 그때그때 보면서 포스팅할겁니다.PS.몇일전 소셜커머스에 덤던미플린이라고 써있는 티셔츠가 나왔더군요.덤던미플린은 이 시트콤의 배경이 되는 회사인데 오피스 디포(?)같은 대형 종이회사한테 조금씩 거래처를 잃으며 시장권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 중소 회사로 묘사됩니다.실제로는 없는 회사로 알고있습니다
나에게 천 번째 남자란?
[애증의 마봉춘] 마봉춘므브스MBC는 천 번째남자에 남우현과정진영을 꽂아주었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ㅛ미니도꽂아줬어 바보야 마봉춘은 바보야 아무튼 그리하여 남우현을 과감히 포기하고 보지않았는데 진영이도 나온대니 두명을 포기하기엔 너무 과감해 그거슨 너무 과감한 일...................... *비록 1화때 남우현 나올까봐 눈한번 안깜박이고 TV를 지켜봤지만 (신성하게 무릎까지 꿇고있었다는건 안비밀) 끝나고 예고편에 1초... 런던1초말고 한국1초로 나왔다는거......... 그 이후로 애써 보지 않았는데 흑흑흑흑 (치아라에게 똥을 주고 싶었어) . . . . . . . 80년대 청년으로 나오는 진영이를.... 이렇게 널 포기할수 없th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