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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998|아이템:서울특별시(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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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아라뱃길

경인 아라뱃길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바로 어제(13일) 김포에서 인천까지 이어지는경인 아라뱃길 자전거코스를 다녀왔습니다.한번은 가봐야지,가봐야지-생각했었었는데어제 날씨가 좋았던 관계로 급하게 출발을 결정.(사상 최악의 지옥의 레이스의 시작)집에서와의 거리로는 54.29km무려 왕복 108.58km의 거리를 당일치기로 가게되었습니다 ㅡ.ㅡ;;;작년에 자전거로 갔던 최장거리가 팔당댐으로써38.51km였고 왕복으로는 77.02km였는데 왕복으로치면 30km를 더 갔다온 셈입니다.마라톤거리로도 두번이상에 20km이상을 더 갔다온 셈이라는 ㅡ.ㅡ;;;개인적으로는 정말 최악의 거리의 자전거코스를 갔다온 셈입니다.집에서 출발한것이 낮 12시 40분.집에 도착한것이 밤 11시 15분이였던지라태어나서 하루에 이렇게 오랫동안 자전거를

여의도 공원 2

여의도 공원 2

▶여의도 공원을 가다-2탄입니다. ▲여의도 공원에는 이렇게 자전거를 빌릴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 있다.티머니 카드를 찍는곳이 있는걸로 봐서는 무료는 아닌듯.자세한건 직접 알아보시는 편이 ㅡㅡ;;; ▲지나가다가 찍은 건물 사진입니다. ▲저곳이 바로 국회의사당 입구의 모습입니다.국회를 관람할려면 적어도 3일전에미리신청을 해야한다고 합니다.저는 그냥 왔음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그냥 이렇게구경만 하고 갔다는 ㅜㅜ;;;관람신청은 국회 홈페이지에서. ▲여의도 하면 또하나 생각나는것이 바로 방송국.어렸을적에 KBS견학을 한번 왔던것이 기억이 납니다.어렸을적 봤던 그 모습과

여의도 공원 1

여의도 공원 1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원래는 서울 국립 현충원에 가고 싶었으나자전거는 출입금지에 복장도 경건한 복장을 권장한다고하기에 다른곳을 고민하던 중.여의도 공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여의도 공원은 개인적으로 두번째 가보게 되었습니다.여의도 공원이라는것이 생기기 전그냥 광할한(?)아스팔트지대였던 시절에 갔던 이후(거의 18년?19년전)여의도 공원이라고 만들어진 이후에는 처음가본 것입니다.ㅡㅡ;;; 어렸을적에 봤던 여의도 공원의 기억은거대한 아스팔트 광장이였다는 기억뿐이였는데이번에 찾아갔더니 굉장히 생소하게 느꼈던;;; 아무튼 사진 올립니다. ▲마포대교를 건너 한강아래쪽으로 내려오면여의도 비행장 역사의 터널이라는 곳이 나옵니다.이곳을 통해 여의도 공원안으로 들어갑니다. ▲여의도

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벌써 네번째 오는 서울!

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벌써 네번째 오는 서울!

만 3살이 되기도 전에 한국을 벌써 4번째 방문하게 된 하루. 이번 여행에서 (아 난 여행인가 귀국인가. ) 정말 기대 된 것은 하루의 한국어가 통할까! 였다. 엄마랑만 꽁냥꽁냥 아무도 모르게 마치 암호처럼 통했던 한국말이 옆 사람도 뒷 사람도 직원도 누나도 모두가 알아듣는 그런나라. 꿈의 나라. 하루는 어떤 기분일까.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루는 물론이고 나도.A380 아시아나 2층 비행기를 탔다!완전 신나서 2층 제일 뒷자석을 예약했다.(화장실이 바로 옆이고 2좌석) 오 그런데 2층은 창문밑에 커다란 수납이 있네. 실용성이 정점이야!! 정말 맘에든다.뭐 흘리면 바로바로 꺼내서 닦을 수 있고! 한국정도야 이제 비행기는 껌인 하루는타자마자 아시아나는 오늘 뭘 주는지 체크하고 창밖을 구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