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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998|아이템:서울특별시(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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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도 데굴데굴

10월에도 데굴데굴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12월 26일

2017년도 다 끝나가는 지금에 10월 초에 데굴거린 이야기를 써야 하는 것도 좀 웃기지만 별로 멀지 않았던 과거임에도 불구하고 잘 기억나지 않는 현실을 생각하면서 저도 좀 맹~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찌 되었든 지난 일들을 밀려두면 포스트할 때 고생을 하는 만큼 그나마 기억이 남아있을 때 써두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래는 11월과 12월에도 데굴거리는 기록을 포스트 할 생각이었는데 갑작스레 일이 잡혀서 11~12월 모험담은 내년으로 미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뭐,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서울이 연휴로 텅텅 비는 순간에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집도 고향도 서울이다 보니 추석 연휴라고 해서 어디로 이동할 일이 없는 저로서는 많이 비어있는 서울 거리를 자전거로 데굴거리는데 최적이

잡화 벼룩합니당~

잡화 벼룩합니당~

champagne supernova|2017년 12월 24일

배송비는 착불 또는 서울 3500원, 서울 외 지역 4000원 추가해주세요. (우체국 택배 이용)벼룩 특성 상 교환 및 환불은 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구매 원하시면 비밀댓글 달아주세요! 1. 베이지 오픈토 / 미착용 / 소가죽 / 245 / 15000원 2. 박찬무 디자이너 구두 / 미착용 / 소가죽 / 245 / 15000원 3. 포트폴리오 바이 에스콰이어 웨지 / 미착용 / 소가죽 / 245 / 15000원 4. 리본 수제화 / 미착용 / 소가죽 / 240 / 15000원 5. 핸드메이드 머리띠 / 미착용 / 각 6000원

다크 서울 진-행 9

다크 서울 진-행 9

EBC (Egloos breaker Center)|2017년 12월 24일

다크 서울 진-행 8 지난요약: 말하는 하얀 생물이 계약을 강요한다! 찾아보니 Q씨 집안도 아니고 문제도 없다히니 계약함 소울젬을 받았다(...) 간단히 말해 배신하면 죽인단다 하하 이재 공격 안당한다! 아 잰쟝 길을 모르니 그떄 못잡은 용 다시 잡으러 와봄 적당히 활질로 체력을까고 근접해서!! 죽을뻔했다. 하하 어쩌든 이겼다 더 갈대도 없고 결국 여기 보스전을 해야하나. 와 큰개! 우리집 개는 안물어요 그냥 죽여요 소울만 회수하고 돌아갈꼐요!!! 안 돼 주인님 얼른 자살을! 그래고 포기하고 딴대 가

[경남/고성] 송학동 고분(古墳)과 남산공원

[경남/고성] 송학동 고분(古墳)과 남산공원

녹두장군의 식도락|2017년 12월 22일

나이가 환갑이 다 되어 가니까 아침 잠이 사라져서, 여행 오면 일행들은 자고 저 혼자 동네 구경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여기 졸복국이 괜찮다고 들었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어서 안 열었네요. 전에 말씀드렸듯이 지방의 식당에서는 낯선 조합의 메뉴를 파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니면 돈까스는 추어탕 먹는 어른들 따라온 아이들 메뉴일 수도 있겠네요. 서울에서는 단일 메뉴만 팔아야 전문점이라 할텐데... 이렇게 대창구이/곱창전골 파는데서 볼락 매운탕도 팔면 재밌지 않을까요? 역시 고성하면 공룡! 그런데 슬프게도 공룡처럼 멸망했네요. ㅠㅠ 오리백숙은 좀 흔하고 오리흑숙 백숙과 비슷한데, 각종 약재 넣고 끓여 거무튀튀한 색을 내는 메뉴~ 동네 주민들 산책하는 남산 공원에서 현지인 코스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