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벌써 네번째 오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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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벌써 네번째 오는 서울!
만 3살이 되기도 전에 한국을 벌써 4번째 방문하게 된 하루. 이번 여행에서 (아 난 여행인가 귀국인가. ) 정말 기대 된 것은 하루의 한국어가 통할까! 였다. 엄마랑만 꽁냥꽁냥 아무도 모르게 마치 암호처럼 통했던 한국말이 옆 사람도 뒷 사람도 직원도 누나도 모두가 알아듣는 그런나라. 꿈의 나라. 하루는 어떤 기분일까.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루는 물론이고 나도.A380 아시아나 2층 비행기를 탔다!완전 신나서 2층 제일 뒷자석을 예약했다.(화장실이 바로 옆이고 2좌석) 오 그런데 2층은 창문밑에 커다란 수납이 있네. 실용성이 정점이야!! 정말 맘에든다.뭐 흘리면 바로바로 꺼내서 닦을 수 있고! 한국정도야 이제 비행기는 껌인 하루는타자마자 아시아나는 오늘 뭘 주는지 체크하고 창밖을 구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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