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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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할머니, 스타필드
아기때 와 보고 두번째 와보는 삼천사.우리 엄마가 여기에 잠들어 있다. 서울인데도 이렇게 공기좋고 예쁜 절 많이 없을 거 같애. 올 때마다 기분이 좋고 아늑한 곳이다. 서울 할머니(엄마친구분이신 아줌마다. 나의 친정이자, 한국에서의 내 보호자나 다름없는 분)를 만나자마자 뭔가 상당히 불편한 하루... 할머니가 하루 온다고 잘 안쓰는 자가용을출동시켰는데 너무 구닥다리라 승차를 거부. ㅋㅋㅋㅋ 미치겠 애들은 왜 이렇게 솔직한거야?예의라곤 눈꼽만큼도 없고 말이야. SS이모의 뚜껑도 열리는 SUV나서울할매의 덜덜덜 자동차나붕붕이인건 다 똑같은데 연식을 따지는 무서운 나이. 삼천사는 전보다 더 정돈되었다. 엄마 위패를 찾고 절을 올려야지.본당에 들어가려는데 어둑하고 엄숙한 분위기에 엄마 바

백운호수
자전거를 탈때 거의 대부분은 한강으로 가는데늘 다니는 코스가 정해져 있어서 그동안 너무 지겨웠던 나머지(...)어제 네이버 지도를 통해 '백운호수'라는 곳을 발견하고무작정 방문을 했습니다.-_-;;;;일산에 있는 호수공원과 얼마나 다른지 문득 궁금하기도 했고.낮시간 들어서 비가 그쳤길래 기분좋게 출발은 했는데비가 그치니 30도에 가까운 날씨와 더불어 왕복으로 해서 101.8.km(...)라는 지옥길을 방문하고 왔습니다;;;6시간 43분동안 자전거 안장위에 앉아 있게 되다보니엉덩이를 잘라내고 싶어서 미치는줄;;;2012년에 인천 아라뱃길(왕복으로 해서 108.58km;;;;)방문 이후오랜만에 죽음의 냄새를 느꼈다(...)무더운 날씨와 장거리로 인해 사진을 그리 많이 찍지는 않았습니다.가보시면 알겠지만 막상

길상사 2
길상사 2편입니다. ▲대서관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해리포터가 생각나서 찍어본 사진이라는;;▲계속해서 올라갑니다.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근처에는 법천사라는 절도 있는데누군가가 마법천사라고 장난을 해놓은;;; ▲뭐하는곳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찍어본 사진입니다;;▲올라가다보면 삼거리가 나오는데 왼쪽으로 계속 올라갑니다. ▲계속 올라갑니다 ㅡ.ㅡ;;;사람이 별로 없어서 참 조용한 동네입니다 ㅋ ▲대저택 입구의 모습과 쥬얼리 갤러리관의 모습. ▲올라가다가 마주친 길상사 셔틀버스의 모습. 셔틀버스는 무료로 알고 있습니다. ▲길상사 올라가면서 불편했던 점은인도에 차를 저렇게 주차들을 해놔서 인도를

월드컵공원-노을공원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2년전 7월경쯤에 처음 찾아갔었던월드컵 공원 내에 위치한 노을공원을오랜만에 다시 다녀왔습니다.2년전에 찾아갔을때는 한창 폭염 날씨였던 탓에땀을 뻘뻘흘리며 죽네사네 미치도록 힘들게갔다왔었는데 오늘은 그때 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선선(?)했던지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사실 2년전에는 노을공원과 더불어 하늘공원도같이 방문을 했었는데 오늘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일이 생겨 노을공원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그 이유는 사진에서 설명하겠습니다)집에서 자전거로 2시간 20분정도되는 거리라자주 찾아가기가 힘든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ㅎㅎ;;그럼 사진 올립니다. ▲월드컵 공원과 하늘공원,노을공원의 현 위치입니다.지하철 6호선 월드컵 경기장역에서 내리셔서가셔도 되고 자전거나 차를 타고 가셔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