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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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제주ㅣ 선녀탕, 외돌개, 정방폭포, 쇠소깍 해안도로 6
조식을 먹고 나가는 길. 로비가 천장이 높고 넓어서 좋다. 예쁜트리. 인데 이렇게 못 찍다니. 하나 더 찍을 걸! 오늘의 계획은 근처만 살짝 돌아보다가 일찍 들어와서 수영하고 사우나 하고 룸에서 마사지 받고 자는 것. 설렁 설렁 돌아볼 생각에 계획도 제대로 짜지 않았다. 해안도로를 성산일출봉까지 주욱 달리다가 스타벅스에서 성산 일출봉을 보며 제주에서만 파는 당근 현무암 케잌을 먹어야지. 늦은 점심으로 대기정에서 갈치를 먹고 저녁으로 김만복김밥을 포장해서 돌아오면 되겠다! 정도였다. 오른쪽에 바다를끼고 달리는 풍경이 아름다웠다. 제주는 어는 곳을 가고 아름답다. 햇살이 구름을 뚫고 바다를 내리쬐는데 이루말할 수 없는 셀레임이. 서울은 한파주의보가 내렸다는데 제주는 따뜻하기만 했다. 히터

다크 서울 진-행 10
다크 서울 진-행 9 지난요약: 죽었어 다른 무기를 써볼까... 힘들구만 이거. 역시 좁은곳은 안정적인 창으로 가야하나.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어어 창도 힘들어서 다시 팔시온 더이상 격렬한 환영은 네이버... 지친몸에 에스트 한잔 다른놈들도 저거처럼 잘 자살해주면 나도 편할 터 어쩌든 올라가 ??????????????????????????????? ??????????????????????????????????????????????????????????? 하복 개생키야 개개개!! 어쩌든 여까지 소울도 날려먹고

동두천
아주 오랜만에 자전거라이딩 포스팅입니다.5월 20일 토요일에 동두천이라는 곳을 갔다 왔는데지금까지 자전거라이딩을 하면서서쪽방향으로 가장 멀리간 곳은 인천아라뱃길.동쪽방향으로 가장 멀리간 곳은 양수리.남쪽방향으로 멀리간 곳은 백운호수와 분당저수지인데,이번에는 북쪽방향으로 가장 멀리 가보고 싶었기에동두천을 자전거를 타고 방문해 보았습니다.그전까지 북쪽방향으로 가장 멀리간 갔던곳은 양주시청까지였는데태어나서 동두천이라는 곳을 가본적이 없기도 했고,자전거 전용도로가 동두천까지는 연결되어 있었기에한번 도전해본다는 마음으로 라이딩을 했습니다만...동두천을 자전거라이딩으로 갈 일은 다신 없을것 같다라는(...)왕복으로 116km의 거리인데지금까지 자전거라이딩으로 갔던 곳들중에서가장 먼 곳이였던데다가 라이딩을 하는 시

양수리
이번 자전거코스의 목적지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입니다.(양이 몇개야;;;)양수리란 곳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기에 큰맘먹고자전거를 타고 가보기로 했습니다.따뜻한(?) 30도 이상의 날씨와 상쾌불쾌지수 80의 날씨덕에열정가득한 공기를 들여 마시며(...) 갖다 왔습니다.물론 양수리 전체는 아니고 양수리 섬(?)같은 곳까지만 다녀왔습니다.백운호수 2탄이 될줄이야 ㅜㅜ;;;백운호수 방문때와 마찬가지로 날씨와 시간 관계상 사진을 적게 찍었습니다;;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어쩔수 없기도 했지만;; ▲오늘의 이쁜 날씨(...) ▲왕숙천 끝에 있는 수석교라는 다리 근처에서 찍은 사진들집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30분정도 걸렸다.자전거 뒷편의 다리는 강동대교.여기까지 오는데 앞선 과정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