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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아라뱃길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바로 어제(13일) 김포에서 인천까지 이어지는경인 아라뱃길 자전거코스를 다녀왔습니다.한번은 가봐야지,가봐야지-생각했었었는데어제 날씨가 좋았던 관계로 급하게 출발을 결정.(사상 최악의 지옥의 레이스의 시작)집에서와의 거리로는 54.29km무려 왕복 108.58km의 거리를 당일치기로 가게되었습니다 ㅡ.ㅡ;;;작년에 자전거로 갔던 최장거리가 팔당댐으로써38.51km였고 왕복으로는 77.02km였는데 왕복으로치면 30km를 더 갔다온 셈입니다.마라톤거리로도 두번이상에 20km이상을 더 갔다온 셈이라는 ㅡ.ㅡ;;;개인적으로는 정말 최악의 거리의 자전거코스를 갔다온 셈입니다.집에서 출발한것이 낮 12시 40분.집에 도착한것이 밤 11시 15분이였던지라태어나서 하루에 이렇게 오랫동안 자전거를

잠실에서 인천까지 자전거 여행 - 아라뱃길 前편
한강자전거도로를 2시간여 달려와 아라뱃길자전거도로의 입구에 도착했다. 시원하게 쭉 뻗은 자전거전용도로는 보기만큼이나 달리기도 편했다. 아라자전거길에 접어들어 처음 만나게 되는 다리 백운교. 아라한강갑문과 아라서해갑문 사이에는 13개의 다리가 존재한다. 아라뱃길자전거도로 입구에 도착할 때까지 전호대교를 시작으로 4개의 다리 밑을 지나왔으니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 도착할 때까지 백운교를 위시하여 앞으로 9개의 다리를 지나게 된다. 자전거도로인 아라자전거길 옆으로는 수 미터 높은 지점에 아라파크웨이라는 자동차도로가 위치하고 있다. 두 도로를 구분 짓는 옹벽에는 알록달록 화사한 파스텔톤으로 물든 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었다. 입구에서 출발하여 조금 나아가니 경기도 김포시와 인천시 계양구의 경계를 통과하게

20120513 아라뱃길 찍고 영종도 한바퀴
지난주 일이지만 귀찮아서 업로드 안하다가, 이대로 놔두면 그냥 잊게 될 것 같아 포스팅 무난하게 아라뱃길(aka 경인운하) 끝까지 찍고 돌아와 적당히 돌아다니다 귀환할 예정으로 출발집을 나선 시각은 오전 11시 20분.신림역-장승배기 거쳐서 한강으로 나가는데, 노량진에 도착하면 평소엔 우회전하여 흑석역쪽 나들목으로 들어갔지만오늘의 목적지는 반대편이기 때문에 좌회전 후 아무데서나 강변으로 내려가려고 했는데 내려갈만한 곳을 못찾고결국 여의도를 싹 돌아 양화대교에서야 겨우 진입. 12시 되기 전에 한강으로 내려갔으니 나름 길도 안 헤메고 순조로운 출발이다. 왼쪽 구석에 보면 한강에 요트-_-를 띄우는 이상한 사람들이 보임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자전거 도로 시작! 날 좋은 휴일이라 교통량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