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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posts[비밀은 없다] 뭘 얘기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감독;이경미출연;손예진, 김주혁손예진 김주혁 주연의 영화 개봉첫주 토요일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이경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손예진 김주혁이 주연을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으로 촬영을 시작했지만 개봉이 연기되고 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뭘 얘기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는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영화는 총선에 출마한 김종찬의 딸인 민진이 사라지면서 시작하는 가운데사라진 딸을 찾는 과정을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나쁜 놈은 죽는다] 헛웃음만 나오는 무언가
감독 : 손호출연 :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 강제규 감독이 공동제작에 참여한 한중합작영화로써 2016년 설 연휴 시즌에 개봉했지만 평도 흥행도 실패한 영화 옥수수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강제규 감독이 공동제작에 참여한 한중합작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봤습니다. 아무래도 손예진이라는 배우를 보고 극장에서 볼까 하다가 평이 너무 안 좋아서 패스한 가운데 100여분 정도 하는 영화를 보니 확실히 극장에서 봤으면 더 욕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줄 만큼 헛웃음만 나오게 했습니다
덕혜옹주
터널이 더 보고 싶었지만 시간대가 애매해서 일단 덕혜옹주를 먼저 봄,위험한 관계에 이어 대중소설 같은 적당한 웰메이드 영화.박정희가 나오는 씬이 아무래도 좀 깨긴 하지만("그런데 덕혜옹주가 누구요?" 하는데 "그럼 근혜공주는 아시오?" 하고 싶어짐..) 영화 자체가 실망스러워지거나 하지는 않음.허진호 감독 영화 중에서는 여전히 호우시절이 가장 좋다.음, 그리고 박해일은 역시 좋다. + 윤제문이 일본 망하자마다 영어 하면서 귀국선에 오르는데 진짜 어휴.. -_-
![[영화] 덕혜옹주 후기 (스포 없음)](https://img.zoomtrend.com/2016/08/11/b0016950_57ac2880c956b.jpg)
[영화] 덕혜옹주 후기 (스포 없음)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덕혜옹주를 보고 왔습니다. 원작인 덕혜옹주 소설을 꽤 전에 봤었는데 별로 재미없었던 기억이 있어서영화도 별로 기대를 안 했었습니다.덕혜옹주에 관련된 스토리 자체도 영화로 만들어서 재미있을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영화를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잘 안우는데 세 번정도 울뻔했고손예진의 연기도 좋았으며 다른 배우들도 다 연기를 잘하더군요.허진호 감독이라서 그런지 감정선을 유지하면서 표현하는게 아주 좋았습니다.느리게 진행되는 부분이 있긴 한데 장르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느리게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감정에 몰입 되도록 해서 좋았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면 100점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정말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생각과 취향에는 좀 안맞긴 했으나 잘 만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