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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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리메이크 포스터들입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리메이크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7일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손예진하고 소지섭 이라고 하니, 좀 묘하긴 합니다. 그래도 요새 이런 영화가 점점 좋아지다 보니 그래도 궁금하긴 하네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재미와 촉촉한 감성이 가득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재미와 촉촉한 감성이 가득

기억도 가물가물한 2004년도 일본 영화를 원작소설의 이미지에 더욱 부합하는 아름다운 비쥬얼 배우들로 캐스팅한(손예진은 두 말이 필요없고 살이 좀 올라 동안 미모가 월등해진 소지섭에 주목) 한국 리메이크작 시사회를 친구와 감상하고 왔다. ​사실 그 옛날 일본 판타지 작품을 보며 큰 공감이 가지 않았었고 세부적 내용은 거의 생각이 나질 않아 리메이크의 덜한 신선함은 크지 않았다. 또한 너무도 납득할 수 없는 일본 남자 배우의 외모가 몰입감의 방해의 큰 원인이었던 것과 반대로 이번 우리나라 대표 멜로 환상커플 손예진, 소지섭의 포스터 만으로도 그 감성적 설렘이 남달랐고 초반부터 부인을 먼저 보낸 홀아비 소지섭의 힘겨운 일상이 코믹과 어우러진 잔잔하고 아기자기한 드라마로

클래식 The Classic, 2002 제작

클래식 The Classic, 2002 제작

하늘 정원|2017년 12월 4일

같은 대학에 다니는 지혜(손예진)와 수경은 연극반 선배 상민(조인성)을 좋아한다. 하지만 호들갑스런 수경이 상민에게 보낼 편지의 대필을 부탁하고, 지혜는 수경의 이름으로 상민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고백한다. 지혜의 편지로 맺어진 수경과 상민이 가까워지면서 지혜는 괜한 죄의식에 상민을 멀리 하려 하지만, 우연하게도 자꾸만 마주치게 된다. 오래 전, 사랑은 이미 시작되었다... 한편, 아빠를 일찍 여읜 지혜는 지금은 해외 여행 중인 엄마 주희와 단둘이 살다. 엄마의 빈자리를 털기 위해 다락방을 청소하던 지혜는 우연히 엄마의 비밀 상자를 발견하게 된다. 주희의 첫사랑의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비밀 상자를 보면서 지혜는 엄마의 클래식한 사랑을 조금씩 알게 된다. 1968년 여름...

[덕혜옹주] 가슴먹먹한 무언가를 남기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4월 9일

감독;허진호주연;손예진,박해일손예진,박해일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8월 3일 개봉전 스타 라이브톡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손예진 박해일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8월 3일 개봉전 스타 라이브톡으로 봤습니다.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과손예진 박해일 주연의 영화라는 점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영화를보니 가슴먹먹한 무언가를 남기게 해준 건 분명했습니다.영화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인 덕혜옹주의 기구한 삶을2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타임 동안 보여주는 가운데 영화를 보니그녀의 기구한 삶이 안타까움을 남기게 해주었습니다물론 어느정도 픽션을 가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