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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postsRoaring Camp Railroads:베이지역 어린이(특히아들) 둔 부모들께 강추!ㅋ
주주가 낮잠 자는 고로 급 요점만 요약해서 올립니다. 아는 언니의 추천으로 지난 토요일에 주주랑 Roaring Camp에 있는 기차를 타고 왔어요. 맨날 엄마가 입으로 추추~~칙칙폭폭~~만 해주잖아요 ㅋ 기차를 좋아하는 주주를 위해 진짜 추추~~칙칙폭폭~~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캘리포니아에서 유명한 엄청나게 크고 거대한 레드우드 숲을 증기기관 기차를 타고 지나가는 건데요. 홈페이지] 숲 지나가는 중간 즈음에 한번 멈춰서 사진찍을만한 시간도 줍니다.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서 어린 아이에게는 딱 적당한 시간 같아요. 슬슬 지겨워할라하면 끝나서 천만 다행! 산타크루즈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스탠포드 대학 근처에 살고 있는 저희는 자동차로 약 1시간 소요되었습니다.

![[깡철이]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는...](https://img.zoomtrend.com/2013/10/16/c0014543_525e057a11d01.jpg)
[깡철이]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는...
깡철이는 시사회로 보고 왔는데....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한국영화의 아쉬운 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지라 아쉬웠었고 역시나 흥행이 그리 좋지는 않군요. 게다가 병으로 동네를 떠들썩하게 뒤집는 어머니 이야기인데 저같은 남성 입장에서야 짠하고 유아인 짜식~ 이러지 여성 입장에서 아버지와 헷갈려하는 모자지간을 보면..... 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모녀지간 영화보다는 리스크가 컸다고 봐야죠. 모자지간이라는 약점이 있지만 유아인이라는 관객몰이 요소가 커버해 줄 것이라고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정유미와의 케미는 정말......안 좋기도 했고 분량 자체도 상당히 적었던지라;; 유아인의 경우 서양골동양과자점에서 나온 것만 보고 완득이는 티비에서 살짝 나오는 것만 봤는데 역시 좋긴 합니다

흔한 일본 가정 주부의 고민 상담
출처 : 오늘의 주목 Q&A 49세 여성입니다. 아들이 넷있고 아들은 모두 대학생입니다. 친정에서 부친과 저와 아들 합 6명이서 살고있는데 최근 아들 들이 자주 싸웁니다. 원인을 물어보니 프리큐어라고 하는 애니인지 게임인지에 나오는 캐릭터 중 누가 제일 귀여운가로 싸우고 있었습니다. 나이 먹을대로 먹고 저런 한심한 주제로 싸우고 있다니 솔직히 질렸습니다. 저와 남편이 가볍게 설득해서 어떻게든 싸움은 말렸는데 다음 날 남편이 끼어들어 싸움이 또 벌어졌습니다. 아무래도 남편도 프리큐어의 숨겨진 팬이었던 것 같습니다. 큐어 마린이 귀엽다느니 그런 말을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이미지를 찾아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어린이용 만화 같은데, 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