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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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NS의 이 장면을 클로즈업 하면...(+ 프리큐어 잡담)
허, ㅅㅂ 이게 뭐야... - SAngel 님 댁에서 트랙백 초대 짱짱맨 인 장면입니다만... 저 장면을 다시 돌려보려고 NS를 켜봤다가 좀 뿜 떨어지는 배를 막는 초대들이 배를 막기 전에 취하는 포즈가 ........음... 으음(....) 새삼 보니 저게 뭐지... 싶은 이 기분(...) 개인적으로 제가 프리큐어를 5로 입문을 해서 프레시->하트캐치->스플래쉬 스타 뭐 이런 식으로 이상하게 거슬러 가긴 했는데 그러면서도 초대만 보다 말은 상태(.......)로 몇 년이 흘러버렸습니다만 초대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있는 상태... 랄까 TV판만 안 봤지 초대도 극장판은 다 본 상황.. 여튼 그런지라 프리큐어에 대해서는 그럭저럭 이해도가 있다고 생각
프리큐어 엔딩 몇 개
프리큐어는 이전에도 엔딩에 춤추는 장면을 넣긴 했으나 (스플래쉬 스타부터였던 걸로 기억)3d 모션캡쳐가 제일 처음 들어간 건 프레시 프리큐어 솔직히 이때만해도 작화지 아끼려고 애쓰네라는 생각이 들었음.카메라 움직이도 제한되어 있어서 답답하고. 하트 캐치 프리큐어 엔딩 이때까지도 모델링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대단하다고는 못느꼈음. 영상이나 안무 자체도 나쁘진 않지만 그렇게 대단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고.그래도 카메라의 움직임은 자유로워진 편 스마일 프리큐어 논크리트 에디션 라이팅도 그렇고 모델링도 그렇고 정말 굉장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음 중간에 화면에 비치는 영상은 2d인지 3d인지 감이 잘 안오는대, 종종 3d 특유의 뻣뻣한? 위화감 드는 움직임
환영을 달리는 태양 6화
이번에는 퍼렁이 스토리.... (그녀가 다에모니아를 적극적으로 토벌하는 이유는 예전에 겪었던 마녀와의 싸움 때문에.....그게 아니고!) 마미르와 비슷한 참혹한 장면 등장. 그런데 이미 마마마에서 이런 장면은 충격요법이라는 수단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딱히 대단해 뵈지는 않는다. 물론 본작 내에서는 어째서 퍼렁이가 다에모니아 토벌에 적극적으로 나서는지에 대한 개연성을 부여하는 장면이 지만 문제는 이런 이야기들을 만들면서 이런 장면들을 남발하면 효과가 떨어지고 보다 자극적인 장면을 통해서야 보다 충격을 많이 받는다는 건데 자극적이고 잔혹한 장면의 연속보다는 작중 내의 장치들을 통한 보다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행한 것은 이번 에피소드는 아이러니를 통한
두근두근 북두바키배트큐어 25화
요츠바 재벌의 기술은 세계 최고오오오오오! 멍청한 노옴! 지고츄의 파워를 기준으로오오오오오! 이 인공 코뮨의 힘을 만들어낸 거다아아아아아! 세바스찬 씨는 이렇게 외치고 싶었던 걸까? 그런데 다들 프리큐어 맨얼굴 못알아보던데 가면 쓴 마모의 얼굴은 다들 알아보지? 안면장애가 좀 이상하게 일어난다? 마도카 목소리는 지금껏의 쿠기밍 목소리와는 좀 다르게 역시 코맹맹이가 없어졌다. 뭔가 오타쿠 애니 느낌 안들게 하기 위해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