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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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posts킬라킬을 보면서 느낀 건데...
TRIGGER가 도에이의 프리큐어 시리즈를 맡을 수 있게 된다면 어찌 될까? 그 경악스런 액션이라면 충분히 프리큐어 시리즈와 합칠 수 있을 것 같은데... 스토리야 뭐 세상을 뒤덮는 암흑을 빛의 사자들인 프리큐어들이 열혈과 근성과 우정으로 우주규모의 대격전을 벌여 물리친다... 라는 단순무식한 전개로 나가면 되겠지.

독단적으로 생각한 차기 프리큐어 성우진
#1(주인공) : 유우키 아오이 #2(주인공의 소꿉친구, 츳코미) : 카토 에미리 #3(맹하지만 결단력 있는 성격) : 아스미 카나 #4(나잘난) : 이토 카나에 #5(내성적이고 지적) : 하나자와 카나 요정 : 이구치 유카 타이틀은 최흉최악의 프리큐어!(심했다!)
이런 프리큐어 어떨까?
큐어 노스스타(NorthStar)와 큐어 서전크로스(SouthernCross) 두사람은 남두와 북두! 어둠을 따르는 종이여! 너는 북두칠성 곁에서 빛나는 창성(사조성)을 보았느냐?! 캐릭터 디자인은 하라 테츠....(읍읍!)

파워업! 파워업!! ...파워업? 빛의전사 프리큐어 Max Heart
프리큐어 감상은 계속된다! 이번에 이야기해 볼 작품은, 마구잡이식으로 시작했던 '프리큐어'를 '시리즈'로서 정착시킨 원동력이 되어 준 '초대'의 후속작. '빛의 전사 프리큐어 Max Heart'입니다! (이하 '맥스 하트') 이 '맥스 하트'는 '초대'에 비하면 장황하게 이야기할 건덕지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힘내서 한번 써 보겠습니다. 물론 제 글은 꽤 긴데다 작중의 중요한 내용을 듬뿍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미 9년이나 지난 작품이니 별로 상관 없을지도 모르지만, 혹시라도 감상 예정이 있으신 분들은 알아서 적절히 판단해주세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1.우와앙! 터졌다 대박! 해보자 시리즈화!!! 이 전 글에서도 설명했다시피, 되는대로 막 시작했던 '초대'였지만, 운명의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