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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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판 스위트 프리큐어

|2013년 8월 11일

왠지 향기(히비키) 목소리가 지적으로 변한 것 같음. (히비키에게 지성이라니....) 그 외에는 의외로 적당히 어울려서 나쁘지 않다. 대원방송측에서 하트캐치의 실책을 어느 정도 인지 하고 고쳐 보려고 애쓴 건가? 로컬화도 치밀하게 되어 있어 한글 간판이 상당히 또렷하고 어색함이 없이 합성되어 있다. 요새는 로컬화에서 간판 같은 거 어색하지 않게 처리하는 기술이 늘었던데 역시 이 작품도 그런가? 게다가 스위트 프리큐어 로고도 깔끔하게 됐다. 쿡TV에서 무료로 1화를 공개하던데 덕분에 공짜로 봤음.

[무자막][니코니코동화]프리큐어 들에게 춤추도록 시켜보았습니다.

삼원색의 전시관|2013년 8월 1일

원제목 : プリキュアたちに踊ってもらいました。 주소 : 링크 : 【ニコニコ動画】プリキュアたちに踊ってもらいました。 원작자의 코멘트 왜 이 동영상을 만들었는가, 나도 잘 모르네. 동영상 무거울지도 모르네. 곡에 잘 맞지 않을지도 모르네. 만약 지워지면 그뿐이네. 주인장의 영상 관련 코멘트 아이마스 영상을 찾다가 우연히 찾은 영상 입니다. 프리큐어에는 그다치 관심이 없지만 너무 고퀄인지라 보는 순간 이건 올려야해!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암튼 대단해요. 어떻게 이런 작품이 나오는지... 다음 플레이어

조금 뭉클해지는 만화. 프리큐어 SS.

조금 뭉클해지는 만화. 프리큐어 SS.

작탁에서 역만 역만|2013년 7월 26일

클릭해 봐주세요^^; 올 스타즈 DX1이 나오던 당시 모 팬사이트에 올라왔었던 만화라고 합니다. 보면서 너무 찡~해져서, 식자해봤습니다. 누가 제게 프리큐어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 몇날 며칠 고민은 하겠지만, 최종적으로 전 이 SS를 꼽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저런 뒷말이 많은 것도, 비판받는 이유도 알고 있고 공감도 하지만, 전 역시 이 작품이 제일 좋네요. 다른건 다 제쳐 놓고서라도, 사키와 마이가 '착하다'는 말로는 부족 할 정도로 너무 너무 착해서, 이미 세속적인 아저씨가 되어버린 제가 보고 있기에 스스로가 부끄러워질 정도로 착하고 이뻐서, 이 둘은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집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싫어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간만에 배트바키북두큐어 두근두근 프리큐어를 보았다.

|2013년 7월 8일

1.쿠기밍이 코맹맹이가 아닐 수 있다니 의외임. 2.처음으로 나온 프리큐어의 맹세. 이대로 총원 5명의 에피소드로 다뤄질 것 같다. 3.액션과 변신씬은 괜찮은데 왜 이리 여전히 밋밋한 맛이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작년의 스마일에 비하면 애들 표정이나 성격묘사가 부족한 건가? 얼굴개그가 너무 없어서 재미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4.새 악역들도 개성없어 보여 밋밋한 느낌을 주는 건 마찬가지. 좀 재미있는 악역들 나와주면 안되겠나? 5.아무래도 올해의 도에이 히어로 타임은 밋밋하다고 평가받을 것 같다. 가면라이더 위저드도 그렇고 쿄류자나 두근두근 프리큐어도 마찬가지로 이제 다음 해에는 뭔가 재미있는 면모로 일신한 시리즈가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Ps.사랑을 되찾아라...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