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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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리큐어는 머리가 좀 돈 것 같다....
두근두근 프리큐어 25화 「화려하게 변신! 뉴 히로인 등장!?」 아리스를 돕고싶다는 생각에 집사 세바스챤은 과학의 정수를 모아 '인공 코뮨'을 만들어, 프리큐어와 동등한 힘을 손에 넣으려 한다.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인공 코뮨은 적 간부, 마모의 손에 넘어가 버리고, 그녀는 수수께끼의 히어로, '큐티 마담'으로서 활약하기 시작한다! ......뭐라고? 이게 사실이라면 타코야끼 명인 카리스 편에 맞먹는 괴 에피소드 아닌가?! 그보다 과학력으로 프리큐어와 동등한 힘이라니... 무슨 제트얼론도 아니고. 그리고 극장판 강화폼도 이건 좀... 웨딩폼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웨딩드레스잖아! 프로듀서가 바뀌어서 갈팡질팡하는건 알겠지만... 너무 창의적(?)인 사람이
드디어!
쿠기밍이 큐어 에이스로 프리큐어가 되었다! 만세! 만만세! 프리큐어에 츤데레의 불길이 밀려온다! 우리 모두 츤데레가 되어 명랑오덕사회 이룩하자! (뭔 소리야?!)

사실 밝지만은 않았던 이야기, 스마일 프리큐어.
언젠가 재탕 이야기만하고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해보겠다고 했던 '스마일 프리큐어'가 끝난지도 어느새 반년이나 지나갔습니다. 꽤 뜬금없는 타이밍인것 같지만, 그래도 즐겁게 본 작품이니 감상하나 정도는 남겨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 조심스레 글을 써 봅니다. 작품 감상이라는 건 애초에 '정답'이라는게 없는 만큼 각자 느낀바는 다르겠지만, 이런 의견도 있나보구나.. 정도의 감각으로 읽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후로는 내용이 상당히 길며, 중대한 내용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읽으실분들은 각오하고 눌러주세요^^ 1. 떨어지지 않는 텐션, 그리고 묻지마 연출. 2012년 2월, 이제는 전대, 라이더처럼 매년 연래 행사가 되어버린 '프리큐어 시리즈'의 새 작품이 시작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