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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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posts두근두근 북두바키배트큐어 30화
환영을 달리는 태양 9화 보고 이걸 보니 지옥에서 천국으로 올라온 기분이 들었음. 아아... 그래 이게 사랑과 우정과 열혈(?)이 넘치는 진짜 마법소녀물이다. 비록 마법소녀물이라 자처하지는 않지만.... 그런데 좀 떡밥을 몇개 던지게 되는 셈이 되는 것인데 1만년전 지구를 뒤덮은 암흑이란 대체 무엇이었고 (크림힐트 그레트헨?) 이것과 지코츄와의 관계는 무엇이며 일단 삼신기 중 둘의 정체는 밝혀졌는데 나머 지 하나인 왕관은 어디에 있고 또 어떤 목적으로 쓰이게 될 것인가인데 왕관의 경우도 일종의 파워업 아 이템으로 쓰이게 될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이미 거울이 파워업 아이템이 될 것이라 예측되기 때문에 그렇다면 파워업은 두차례에 걸쳐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이미 그런 전례도 몇차례
1만년전의 프리큐어라니....
아무리 프리큐어 시리즈가 설정이 각자 다르다 해도 두근두근은 좀 막나가는 것 같다. 1만년전의 프리큐어라니.... 이건 지구 최고 (最古)의 도시 카탈 후유크 있던 시절보다도 조금 더 앞서는 수준이쟎아? 그 당시에 프리큐어가 나올 만한 무슨 문명 같은 게 있었나? 설마 아틀란티스? (그렇다! 아틀란티스의 멸망은 프리큐어와 지고츄 사이 의 싸움에 의해 일어난 것이다!) 그런데 하트캐치 극장판에서는 최초의 프리큐어가 중세 프랑스에서 나타났다는데 중세 프랑스 넘어서 1만년전 지구로까지 순식간에 스케일을 거대화한 두근두근 프리큐어.... 어디까지 갈 것인가? (삼신기 운운하는 걸 보면 일본을 만든 게 프리큐어라는 뻥도 나올지도...)

전설의 시작? 사실은 무계획! 빛의 전사 프리큐어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프리큐어 시리즈 감상 제 3탄. 이번에 이야기해 볼 작품은 모든 시리즈가 시작된 근원. '빛의 전사 프리큐어'입니다. 타이틀은 국내에서 정식으로 방송했으니 그 타이틀을 쓰겠습니다. 핫핫. (이하 '초대'). 앞으로 언급할 내용에는 솔직히 말해 초대 프리큐어를 상당히 강한 어조로 비판하는 내용이 종종 들어 있습니다. 전 개인적인 호불호와, 작품의 객관적인 평가는 별개로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라서, 객관적으로는 B급이라고 평가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작품도 많고, 반대로 잘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작품도 많습니다. 아무리 대단한 작품이라도 비판할 곳은 비판하고, 칭찬해야 할 곳은 칭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대는 그 점에서 꽤 극과 극을 달리는 작품입니다
우로부치 겐이 다음 가면라이더 각본의 일부를 담당한다 합니다.
그럼 이대로 여세를 몰아 디음 프리큐어 각본도 우로부치 겐이 담당하면 어떨까요? 그러고 보니 우로부치가 스마일 프리큐어 방영당시 자기가 스마일 프리큐어 악당이라면 이렇게 하겠다 드립친 일이 있었지요. (왠지 그걸 의식한 듯한 에피소드도 있었고....) 만약 우로부치 겐이 다음 프리큐어의 각본 일부를 담당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좋아! 이대로 성우진도 유우키 아오이,카토 에미리로 가는거야! (나와 계약하여 프라큐어가 되어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