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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포트 2.0은 USB4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DisplayPort 2.0 over USB4 will support up to 16K resolution (플랫패널스 HD) DisplayPort 2.0가 차세대 USB규격인 USB4에 내장되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작년부터 나오던 이야기였지만 확정된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기술은 DisplayPort Alt Mode 2.0 이라고 불리며, USB-IF에서 발표한 USB4 사양과 완전한 상호 운용성을 제공하며 USB-C 단자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Alt 모드를 사용하면 USB-C 커넥터는 케이블의 4 개 고속 레인을 모두 사용하여 최대 80Gbps의 DisplayPort 비디오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SuperSpeed ​​USB 데이터를 동시에 전송하여 최대 40Gbps를

그나마 실용적으로 변한 USB 로고 그러나 문제는 그게 아니지

USB 3.0의 규격은 매우 지랄맞습니다. 3.0이 발표 났다가 3.1이 나왔지만 최신스펙이 바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서 대다수의 3.0채택의 업체들이 기본 3.0을 3.1Gen1으로 부르도록 표준을 고치고 이것은 다시 3.2에서도 재현됩니다.결국 실질적으로 3.1. USB 3.2 Gen 1 = USB 3.1 Gen1 = USB 3.0 (속도 5Gbps) 3.2. USB 3.2 Gen 2 = USB 3.1 Gen2 = USB 3.1 (속도 10Gbps) 인 셈입니다. 그나마 나중에는 USB TYPE-C를 쓰면서 여기는 커넥터 수가 더 많고 SW적으로 신호라인 재배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니 3.2 라인 2개를 구현시켜 20Gbps까지 속도를 올리는 3.2 Gen 2x2 라는 규격도 나옵니다. 이

기술의 발전이 가져온 어댑터없는 올데이 노트북의 현실화(?)

여러 모로 노트북 사용에 있어 가장 큰 과제는 '배터리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래 쓰려면 큰 배터리를 장착해야 하지만 그러면 무거워지고, 작은 배터리로 본체 무게를 줄이면 배터리 사용 시간이 짧아져서 결국 어댑터를 들고 다녀야 하는, 콘센트 난민 신세가 되죠. 특히 요즘처럼 콘센트 인심이 점점 박해지는 상황이라면 음...가끔은 곤란한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겠습니다. 요즘 노트북들에서 이 배터리에 관련된 변화는 꽤 극적입니다. 노트북의 전력 소비량은 이제 몇 세대 전보다 꽤 많이 줄었고, 기판 설계와 발열 처리, 하우징 설계의 최적화도 꽤 집요하게 파서, 요즘의 슬림 노트북은 70Wh 급의 배터리를 넣고도 1kg 초반대가 나오기도 합니다. 50Wh 급에서 1kg 아래가 되기도 하고 말이죠. 그리고

불스원 3구 멀티 소켓 - 차량내 전원 확장용

불스원 3구 멀티 소켓 - 차량내 전원 확장용

제 차가 레이인데 경차 계기판에는 전압계가 없습니다. 가끔 돌아다니는 용도의 차량은 배터리 충전이 부족할 수 있는데 겨울에 배터리 용량이 줄고 장기간 안 타서 방전까지 겹치면 배터리 수명이 퍽퍽줄어듭니다. 올초에 방전으로 배터리 교체를 한 상황이라 신경을 좀 써야겠더군요. 이러니 차량 전압 확인 겸 부족한 전원 소켓도 늘릴겸 하나 구했습니다. 이미 이전에 2구 확장 모델을 사용했는데 이번에 차량용 모니터도 하나 추가했고 하다 보니 아무래도 모자라겠더군요. 기기에 달린 USB전원은 좀 아쉽습니다. 이건 전용의 퀵챠지 지원 아답터를 따로 구하긴 해야지요. 차에서 내비용으로 스마트폰을 쓰면 GPS사용에 최대 밝기 등의 문제가 겹쳐 전기를 꽤 먹습니다. 퀵챠지 지원 아니면 좀 불안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