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6 posts
진짜 기존 USB 디자인 한 사람은 대가리 박어 시켜야 함
1. 컴맹시절, 컴퓨터 활용법과 조립법 등을 컴 잘하는 친구한테 배웠을 때컴퓨터 뒤에 전선 어이쿠 이거 보기만 해도 어지럽다고 했었죠.그때 친구 왈"아니다 알면 이것만큼 편한게 없다. 컴퓨터는 기능별로 포트가 다르고 위아래도 구분되어 있기 때문이지"라고 한 기억이 나네요 2. 오 그리고 나서 익숙해지니 정말 구분하기 쉽더군요이거 컴맹들을 위해 일부러 이렇게 해놓았나 싶을 정도로 3. 그러다가 USB가 나오면서 이 포트는 혁명을 맞게 됩니다.그냥 포트 찾을 필요없이 USB로 꼽으면 그만이 되었거든요이제는 마우스든 키보드든, 프린터든 죄다 USB로 나오는 편한 시대가 된 것입니다. 4. 하지만 이 편한 USB도 마냥 장점만 있는게 아닌위아래가 구분되어 있어서 잘못꼽으면 안들어가게
![[제이비랩] 쓸만한 블루투스 카오디오, S6](https://img.zoomtrend.com/2018/04/25/c0014543_5adb8079c8e26.jpg)
[제이비랩] 쓸만한 블루투스 카오디오, S6
10여년을 썼더니 카오디오가 망가져서 지른 제품입니다. 브랜드 제품에 비해 기능은 많은데 싼편이다보니~ ㅎㅎ 호환잭이나 가이드도 동봉해 줍니다. 리모컨도 들어있고~ 휠의 컨트롤러와도 연결된다는데 옛날차라 ㅜㅜ 잘 모르지만 뒤도 한 컷~ 오디오 자체는 현재의 파나소닉 것이 낫다고 ㅎㅎ 블루투스, USB, microSD 등 웬만한 기능이다 들어있어 대부분 마음에 듭니다. 단점은~ 아이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해봤는데 묘~한 노이즈가 섞여나와서 포기하고 소니 워크맨을 연결하려고 했는데 연결을 못합니다. 문의를 해봤지만 호환은~하고 원론적인 대답만 들어서...워크맨도 포기하고 microSD로 틀었는데 노이즈도 없고 좋네요. 역시 직접 연결이~ 근데 시동을


QSENN GP-K7000 USB 미니 키보드
부담 없이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작은 USB 키보드를 찾다가 발견해서 산 제품이다. 구입한지는 좀 됐는데 나름 만족스럽게 사용중. 흰색과 검정색이 있는데, 흰색으로 구입했다. GP-K7000을 고른 이유가 주요 알파벳과 수자 키의 배치와 간격이 일반 키보드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 보였기 때문인데, 실제로 사용해 보니 썩 나쁘지 않다. 가벼운 무게와 저렴한 가격도 장점. 키보드 누르는 느낌이 좀 저렴하다는 단점이 있긴 하나 가격을 생각하면 크게 불만스러워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부담 없이 그냥 막 들고 다니기 좋은 키보드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