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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해무진은 크고 알흠다운것을 내려주셨습니다.

[블앤소] 해무진은 크고 알흠다운것을 내려주셨습니다.

자정 무렵에 먹은 크고 알흠다운 극옵내회도끼입니다.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 그동안 242 치타 퐈도끼를 쓰고 있었지만 역시 역사라면 내력도끼죠 헠헠. (막상 써보니 뭐 별 차이는 없다는건 슬픔) 왠지 모르게 어제 첫트부터 파티가 시망이라 맹덕 3트 하고 적룡귀에서 4트 하면서 "아 이거 청&홍에서 못깨겠다" 라는 느낌에 그냥 포기하고 햄진방을 사서 돈게 정답이였습니다. 결국 햄진 9킬, 3번 먹은 도끼중 그나마 제대로 쓸 도끼가 나왔네요. 소켓이 육각 하나 오각 2개인건 아쉽지만 어차피 자수정에 목숨거는 타입은 아니니까요. 이제 역사로 남은 목표는 나만의 악녀 스타일과 천령백의를 먹는건데 린검사를 오늘 만렙을 찍은지라 당분간은 린검 파밍에만 집중할듯 합니다. 그럼 이 글을 보러오신 모든

드라마 단상(부제-한재희 이 나쁜 기집애)

드라마 단상(부제-한재희 이 나쁜 기집애)

pjhgirl|2012년 9월 27일

아무 맥락없이 요즘 보는 드라마들에 대한 단상 먼저 다섯손가락 다른분 말씀대로 반짝반짝 빛나던 1,2화의 퀄리티는 막장의 명작화라는 역설을 기대하게 했지만....... 꿈은 꿈으로 끝나고...... 채널을 메이퀸으로 돌리기엔 이미 너무 멀리 왔을 뿐이고...... 우리 가족은 왠만하면 마지막회까진 보는 순종적 시청자고...... 아..... ㅠㅠ 다른건 다 "이 작가가 원래 이렇지 뭐" 체념하고 말지만 지금까지도 불편한 것 하나. 어느날 갑자기 생긴 이복형으로 인해 불안해하던 어린 인하가 멀쩡한 팔을 깁스 한 채 피아노 연주를 하고, 상을 타고, 모든걸 알고 있던 조민기 아빠는 분노로 이글이글, 어린 자식을 수영장에 풍덩 던져버리고, 엄마는 본심을 숨긴 채 혼날 건 혼나야죠 맞장구치던 그

[2ch][SAO]PSP로 나오는 SAO의 게임 장르가 너무 의미불명이라 뿜었다ㅋㅋ

[2ch][SAO]PSP로 나오는 SAO의 게임 장르가 너무 의미불명이라 뿜었다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08(土) 18:20:52.60 ID:sHm9wLeT0 이 한순간을 너와 사는 RP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08(土) 18:21:23.56 ID:MfYrJ6Nd0 게임잡지는 그런거 밖에 없어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08(土) 18:21:31.60 ID:5gqOExN/0 테일즈냐고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08(土) 18:21:35.66 ID:pUNjIDlh0 왠지 들어본적 있어~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

몽골파견교사 그 마지막 압세유 최종발표회까지 끝나다. 그립네 몽골.

몽골파견교사 그 마지막 압세유 최종발표회까지 끝나다. 그립네 몽골.

15일 새벽 4시 한국에 도착해서15일 유네스코 압세유에서 있던 교사교류 프로그램 최종보고회를 마치고15일 밤 12시 집에 도착16일 17일 하루종일. 하루종일. 시차적응하느라 ㅋㅋㅋㅋㅋㅋㅋ 잠만자다가오늘도,,, 어찌어찌,, 시차적응 중이다. 시차라고 해봤자 한시간이지만.. 피곤... 뉴질랜드 갔다 왔을때보다 더 피곤... 공항에 도착했을 때 느껴지는 한국의 습기. 그 후덥지근함이 한국의 첫인상이다.두달이라는 시간동안 몽골의 건조한 기후에 적응이 되었나보다.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국제이해교육원에서 잠깐 쉬고 11시에 압세유로 이동해서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최종보고회를 통해서, 몽골 선생님들께서 한국에서 어떻게 생활하셨는지를 듣고우리가 어떻게 몽골에서 생활했는지를 발표했다. <위풍당당 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