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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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파견교사 그 마지막 압세유 최종발표회까지 끝나다. 그립네 몽골.

몽골파견교사 그 마지막 압세유 최종발표회까지 끝나다. 그립네 몽골.

15일 새벽 4시 한국에 도착해서15일 유네스코 압세유에서 있던 교사교류 프로그램 최종보고회를 마치고15일 밤 12시 집에 도착16일 17일 하루종일. 하루종일. 시차적응하느라 ㅋㅋㅋㅋㅋㅋㅋ 잠만자다가오늘도,,, 어찌어찌,, 시차적응 중이다. 시차라고 해봤자 한시간이지만.. 피곤... 뉴질랜드 갔다 왔을때보다 더 피곤... 공항에 도착했을 때 느껴지는 한국의 습기. 그 후덥지근함이 한국의 첫인상이다.두달이라는 시간동안 몽골의 건조한 기후에 적응이 되었나보다.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국제이해교육원에서 잠깐 쉬고 11시에 압세유로 이동해서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최종보고회를 통해서, 몽골 선생님들께서 한국에서 어떻게 생활하셨는지를 듣고우리가 어떻게 몽골에서 생활했는지를 발표했다. <위풍당당 1번

몽골 D+14 3주차 첫수업 : 몽골 2학년 아이들과 자기 얼굴 그리기

몽골 D+14 3주차 첫수업 : 몽골 2학년 아이들과 자기 얼굴 그리기

04301학년잉크나산 박샤와내얼굴 그리기빔프로젝터를 사용. 스크린을 구하지 못해서 칠판에다가 쏴서 수업을 함.그것을 보 주 박샤가... 안쓰러워보였다고 함. 오늘은 통역을 요구했음. 초반에 영어 쌤이신 오농 쌤이 내가 영어로 말하는 것을 통역해주셨음.오농쌤이 능력자여서 내가 말하는 것보다 더 길게 몽골어로 통역해주신 느낌!든든한 통역 덕에 수업을 했음. : 나는 통역을 사랑한다. 빔 쏘는 것도 좋다. 잉크나산 쌤이 은근히 마음써주시는 스타일이 함께 수업하기 참 좋다. 아이들이 종이에 한가득~ 얼굴을 크게 그리도록 돌아다니면서크~~~게! 크으~~~게! 라고 한국말을 남발! 얼굴에 점도 찍어 점!하마르 (코), 누드(눈) 그려 그려! 콩글리쉬 + 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