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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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posts[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엠마 스톤,리스 이판 / 마크 웹 나의 점수 : ★★★★★ 2012.07.14 영화관: 삼성 코엑스 메가박스
스파이더 맨
모처럼 영화관 나들이~ 스파이더맨 어떤 영화를 볼까? 하다가 스파이더맨을 보기로 했다. (two인지 three인지는 관심없음 ㅋㅋ) 와~ 그 스파이더맨이란 녀석 Custume shop을 열어도 될 만큼 직접 만든 의상이 멋지다. 실제로 이런 건 누가 만들었을까? 3D로 봤는데 일반 영화보다 가격이 비싼데도 불구하고 별로 3D 느낌이 안 나서 불만이었다. '뭐야 끼나 안 끼나 잖아~' 액션이 많이 있는데 뭐 중간 중간 러브 스토리 말고는 그닥 액션에는 흥미가 없어서~~ 그래도 문화 생활을 한다고 생각하니 기뻤다. 팝콘도 너무 맛있고!! 좌석은 3D라서 그런지 일반 영화처럼 매진되지는 않았고, 중간쪽 좌석만 꽉차게 예약이 되어있었다. 그 중에 중간쪽 남은 두 좌석을 예매했는데 뭔가 소속감이 들어서 좋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
드디어 우리의 이웃, 스파이더맨이 돌아왔습니다. 어메이징이라는 부사 하나 달고 말이죠. 이미 잘 알고 계시는 얘기겠지만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샘 레이미 감독이 콜럼비아 픽쳐스와 갈등을 빚으면서 배우를 비롯한 전 제작진이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손을 떼게 되었고, 영화사의 궁여지책이라는 것이 결국은 새롭게 리부트 하는 쪽이었습니다. 타이틀에는 어메이징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말이죠. 3편이 다소 망작이긴 하지만 1, 2편. 특히나 2편은 히어로즈물의 클래식이 되어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열혈 '샘 레이미파'였기에(피자 배달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며 이웃을 돕는 스파이더맨의 현실적 갈등을 찡하면서도 유쾌하게 잘 풀어냈습니다. 밤에는 시민 구하랴 낮에는 강의 들으랴 주말에는 알바하랴. 코믹스

12.7.11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개인적으로 이전 스파이던맨 시리즈의 찌질이 파커를 좋아하는 관계로... 볼까 말까 망설임을 조금(그것도 있다고 말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ㅋㅋ) 주었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다행이 생각보다는 재밌게 보았다. 이전 스파이더맨3 에서 그럴 시간에 네 친구에게나 가보라고!!! 하고 비명을 지르게 했던 장면과 아주 유사한 장면이 있었는데 여기서는 혹시 감독이 일부러?! 라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후딱 보내버리더라. ㅋㅋㅋㅋ -기본적으로는 하이틴물... 이라는 느낌을 주었던 주인공. 마음에 어떻게도 못하는 분노와 죄책감, 무거운 비밀로 삐뚜름한 불량 청소년이 되는 과정도 보이고... 특히 하이틴 물로 보이게 만드는 것은 그웬 스테파니의 치어리더 같은 외모가 더더욱 그랬다. 개인적으로 흰 가운에 짧은 스커트

